피카사 3.6 이름 태그 기능을 써봤습니다

FreeSoftware 2010.08.27 22:46
  • 전 이 기능을 아이 사진 분류하는것으로 했다가
    사진도 많았긴 했습니다만, 피카사가 아직 완벽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현재의 기능적 부족으로 인하여 고생을 좀 했습니다. ^^;

    그래도 대단한 기능이라는 생각은 변함없죠. ^^;
    음성과 이미지를 가지고 검색까지 하는 구글의 기술은
    분명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임에 분명하니까요.

    그별 2010.08.30 18:35 신고
    • 아직은 기술적으로 완벽하지는 않지만, 사람이 일일이 분류하기엔 엄두도 못낼 일을 할 수 있는데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는 사람을 연령별로 서로 다른 사람으로 분류해야 하는지, 같은 사람으로 분류해야 하는지 잘 고려해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youngjr 2010.08.31 10:01 신고 DEL

구글의 무료 이미지 관리 프로그램인 피카사(Picasa)에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해서 자동으로 태그를 붙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피카사에서는 이름 태그라고 하고, 다른 툴에서는 인물 태그라고도 합니다. 예전에는 오프 라인 상에서의 이름 태그를 지원하지 않고, 오직 구글의 웹 앨범에 올리는 경우에만 지원을 해 주어서 사용을 안하고 있었는데, 3.6 버전에서는 오프라인 상에서 지원을 해주는군요.사실 3.6이 나온지는 꽤 오래되었고, 얼마전에 한글판 3.6이 나오긴 했지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가 최근에 지인(poosuk군)이 결혼식 하객을 분류해내는 것을 보고 놀라고, 닮은 사람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해서 한 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수동으로 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피카사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맨 처음 전체 하드 디스크, 혹은 내 사진, 내 문서 영역을 스캔해서 사진들을 분류합니다. 사진이 많은 경우 꽤 많은 시간을 소요하므로(경우에 따라 수 시간에서 수십 시간) 주의를 요합니다.

이름 태그 기능을 사용하려면 창 왼쪽의 '인물' 카테고리를 클릭합니다.
피카사는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1. 먼저 이미지에서 얼굴에 해당하는 부분들을 찾고,
2. 얼굴이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사진끼리 그룹으로 묶습니다.
최초에는 인물 앨범이 하나도 등록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름이 지정되지 않은 사람' 항목만 존재합니다. 그룹의 개수와 얼굴의 개수가 표시되는데 위의 '그룹 펼치기' 단추를 눌러보면 각 그룹이 어떤 얼굴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사용자는 분류되지 않은 상태의 그룹을 선택해서 새로운 인물 앨범을 등록합니다.
각 그룹 밑의 '이름 추가'의 하얀색 박스 안에 인물 이름을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이름과 닉네임, 이메일 주소 등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닉네임은 한 개 밖에 입력이 안되어서,
저의 경우 여러 개의 태그 개념으로 , 로 분리된 분류 단어들을 입력해 보았습니다.



4. 앨범들이 어느 정도 생기면 자동으로 그룹들이 각 앨범으로 합쳐지기도 하고,
5. 확신이 안서는 사진의 경우는 사용자의 확인을 요청합니다.
왼쪽의 인물 앨범 들 중 확인이 필요한 앨범에는 주황색 단추의 물음표가 나옵니다.
이 앨범을 클릭하고, 위 쪽의 사람 얼굴에 물음표 있는 단추를 누르면 확인이 필요한 '제안' 사진들만 표시됩니다.


제안된 사진이 해당 인물 앨범에 들어갈 사진이 맞으면 녹색 확인 단추를 누르면 되고, 틀린 경우에는 빨간색의 취소 단추를 누르거나, 다른 앨범 사진이라면 드래깅해서 다른 앨범으로 바로 옮길 수 있습니다. (드래깅은 Ctrl 키 누른 상태에서 여러 사진을 선택한 후 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어느 정도 제안이 정확하기 때문에 정확한 사진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보다는, 잘못 분류된 사진들만 제거한 후 위쪽의 '모두 확인' 단추를 눌러 한꺼번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분류가 잘못된 사진을 선택한 후 오른쪽 클릭해서 '새 인물로 이동'을 선택해서 새로운 앨범을 만들든가, '인물 앨범에 추가'를 선택해서 다른 앨범으로 이동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왼쪽 인물 앨범의 대표 사진을 바꾸려면 원하는 사진을 선택 후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앨범 미리보기 이미지로 설정'을 선택해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름 태그를 써보고 난 소감은

장점으로는
1. 사진 상의 인물을 거의 다 찾아냅니다. 결혼식 하객들을 대부분 분류해주고, 앞모습, 옆모습, 약간 잘린 얼굴도 찾아냅니다. (단, 앞모습과 옆모습 등 각도가 다른 사진의 경우는 같은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으로 분류해서 수동으로 앨범에 추가해 주어야 합니다.)
2. 어느 정도 앨범이 많고, 사진이 많다면 비교적 정확한 제안을 해 줍니다.

단점으로는
1. 초기 등록에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됩니다. 이것은 최초 1번은 어쩔 수 없이 기다려야할 것 같습니다.
2. 과도하게 많은 인물을 찾아냅니다. 심지어 초등학교 교실 뒤쪽 게시판에 붙은 학생들 증명사진들까지 분류하고 있습니다. 흐릿한 사진들도 찾아내는데, 사진 찍을 때 뒤쪽에 지나다니거나 관심없는 사람들도 분류합니다. -_-; 너무 작은 사진은 빼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네요. 이미지의 몇 % 이하 이미지는 빼라는.
3. 같은 인물이라도 유아들의 경우는 단기간에 얼굴이 많이 변하는데, 이런 얼굴들을 다 같은 인물로 분류하다 보면, 유아들 끼리는 다소 잘못된 제안을 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즉, 많이 다른 사진들을 같은 인물이라고 분류시켜주면, 같은 인물로 인식하는 범위를 상당히 크게 학습하게 되어 분류가 정확하지 못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것은 같은 인물에 대해 '나이'라는 분석 요소를 넣고, 나이가 어린 경우와 많은 경우에 대해 다른 가중치를 두거나 하는 방법을 도입하면 어떨까 싶네요.)
4. 가족의 경우는 초기 검색 시 비슷하게 분류되어 서로 섞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역시 가족은 닮는 건가요? 이건 어쩔 수 없이 수동으로 학습을 좀 많이 시켜줘야 하고, 학습할 사진이 많아야 좀 똑똑해지는 것 같습니다.
5. 인물 앨범을 그룹화(혹은 디렉토리 처럼 트리 구조로 분류)하는 메뉴가 없습니다. 인물들을 '가족', '직장', '모임' 등의 그룹으로 분류하면 좀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단점을 좀 많이 적긴 했지만, 수동으로 인물을 분류하는 것 보다는 훨씬 손이 덜 갑니다. 물론 수동으로 분류해야 한다면, 아예 분류를 안했겠지만요. :)
기존에는 사진을 보통 찍은 날짜별로 저장하고 분류하였기 때문에, 사진이 많아지면 '누구'의 사진을 볼 때 사진 찾기가 참 난감합니다. 이름 태그 기능은 '누구'를 기준으로 사진을 찾을 수 있어서 하나의 새로운 분류 기준을 제공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피카사는 이 밖에도 사진이 찍힌 지역별로 분류하는 지오 태그 기능도 지원하는데, GPS 정보가 있는 사진이 없어서 테스트해보지 않았네요. 앞으로 이런 식의 '새로운 기준'으로 분류하는 기술이 많이 등장하길 바랍니다.

참, 수 시간에 걸쳐 구축한 이름 태그 정보가 포맷 등으로 날아가면 어쩌나하는 고민이 있는데, 일단 피카사에서 만들어진 정보는 이미지가 있는 각 폴더picasa.ini 라는 숨김 파일이 생기고, 
Windows XP의 경우는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Google
Windows 7 (혹은 비스타)의 경우는
C:\Users\사용자이름\AppData\Local\Google
디렉토리 밑의 Picasa2 Picasa2Albums
두 디렉토리에 정보가 있으니, 이를 백업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복원은 안해봐서 제대로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폴더 구조가 백업시와 달라진다면 문제가 발생할 것 같기도 하네요.

최신 피카사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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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오페라에서 추천 검색어(suggestion) 사용하기 (Bing, Wikipedia, Google, Youtube, 네이버, 다음)

Internet/WebBrowser 2010.07.13 18:48
  •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아 정말 편리하네요
    최근에서야 오페라의 단축키 설정을 활용하면서.. 편해지고 있는데.. 이런 팁까지 공유해주시다니^^
    (Alt와 조합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모조리 만들어서 쓰니 활용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웹 페이지의 링크 검색 후 바로가기(, or . or / or '단축키 지정' 으로 검색 후 Enter)를 이용하니 금상첨화!
    이전에 오페라 쓰시는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영어만 되서 활용도가 떨어졌는데
    한글도 지원하니 정말 편합니다 !! 최고요(파이어폭스랑 크롬에도 부가기능이 있지만 오페라 만큼의 완성도는 아니더라구요)

    아 그리고 저는 포터블 버전의 오페라를 쓰고 있는데(http://opera-usb.com/)
    지금 올려주신 파일을 Profile 폴더에 Search.ini 로 이름 바꾸어주고 넣어주면 적용됩니다

    Playing 2010.08.06 17:0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가 되셨다니 기쁩니다. 오페라는 상당히 완성도 높은 브라우저임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웹환경 문제로 찬밥 신세인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youngjr 2010.08.08 09:26 신고 DEL
  • 안녕하세요? 많이 도움됬어요 감사합니다. 한 가지 부탁이 있는데요. 혹시 네이트 사이트의 자동완성 주소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이효선 2011.12.27 03:00 신고
    •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해당 URL 정보는 없네요. 별도의 URL을이용한 자동완성 기능이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일단 네이트 고객센터에 문의했는데 답변이 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youngjr 2011.12.27 22:30 신고 DEL
    • 네이트에서 답변이 왔는데, JSON 프로토콜을 이용한 외부 자동완성 URL을 제공하고 있지 않는 것 같네요. 안타깝지만 오페라로 네이트의 자동완성은 이용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youngjr 2011.12.28 23:07 신고 DEL
  • 고객센터에 문의까지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오페라는 공부할게 많은거 같애요 ㅎㅎ

    이효선 2012.01.05 03:20 신고
    • 재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페라는 숨은 기능들이 참 많은데, 처음 접하는 분들이 이용하기가 까다로워서 사용자 수가 많이 늘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youngjr 2012.01.05 08:28 신고 DEL
다음 추천어 검색에 대한 내용과 search.ini 파일이 수정되었습니다. (2010.10.15)

다음이나 네이버 등 유명한 검색 엔진에는, 검색창에 몇 글자를 입력하면 해당 글자가 들어간
추천 단어(suggestion)를 목록에 보여주는 기능(자동완성)이 있습니다. 검색어 추천 기능은 검색어가 비교적 길거나 다른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검색어를 입력할 때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오페라 주소창 옆의 검색창에서는 여러가지 검색 엔진을 등록하고, 필요한 검색 엔진을 통해 검색을 할 수 있는데, 오페라 10.60 버전 부터 Bing, Wikipedia 검색 엔진의 경우 추천어를 보여주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Google의 경우도 약간만 손보면 추천어 기능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와 네이버, 그리고 다음도 가능합니다!)
오페라 10.60을 처음 설치한 경우 (기존 버전에서 업그레이드 한 경우가 아니라면) Bing과 Wikipedia에서는 기본적으로 추천어가 나타납니다. 기존 버전에서 업그레이드했거나, Google에서도 추천어를 사용하고 싶으면 다음 단계를 수행합니다.

1. 먼저 주소창에 opera:about 을 입력하여 Opera 디렉토리를 확인합니다. 보통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Application Data\Opera\Opera 에 있습니다.
2. 이 디렉토리에 search.ini 가 있는 지 확인합니다.
3. search.ini 가 있으면 다른 이름 (예를 들면 search.ini.bak) 으로 변경합니다.
4. 오페라를 종료 후 재시작합니다.
5. Ctrl+F12 를 눌러 환경설정으로 들어간 후 검색탭에서 Google을 선택하고 편집 버튼을 누른 후 자세히 버튼을 눌러 상세 편집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주소를 복사합니다(Ctrl+C).
6. 취소를 누르고 앞 메뉴로 나와서 Google을 선택한 후 삭제합니다.
7. 추가를 누르고 이름에 Google, 키워드 g, 주소에 아까 복사한 주소를 붙입니다(Ctrl+V). 기본 검색 엔진으로 사용에 체크합니다.
8. 오페라를 종료해보면 아까 디렉토리에 search.ini 가 생겨 있습니다. 메모장으로 엽니다.
9. [Search Engine 1]에는 이름이 비어있는 검색 엔진이 하나 등록되어 있고, [Search Engine 2]에 Google이 등록되어 있을겁니다. 맨 위쪽에 [Options]에 Default Search가 [Search Engine 2]의 UNIQUEID를 가리키고 있다면 정상입니다.
10. Google로 등록된 [Search Engine 2]의 맨 뒤에 다음 두 줄을 추가합니다.

Suggest Protocol=JSON
Suggest URL=http://suggestqueries.google.com/complete/search?output=firefox&q={SearchTerm}

네이버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Suggest URL 주소가 다름)

Suggest Protocol=JSON
Suggest URL=http://ac.search.naver.com/autocompl?m=s&ie=utf-8&q={SearchTerm}
 
Google 이미지 검색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Suggest URL 주소가 다름)

Suggest Protocol=JSON
Suggest URL=http://suggestqueries.google.com/complete/search?ds=i&output=firefox&q={SearchTerm}
  
Youtube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Suggest URL 주소가 다름)

Suggest Protocol=JSON
Suggest URL=http://suggestqueries.google.com/complete/search?ds=yt&output=firefox&q={SearchTerm}   
다음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Suggest URL 주소가 다름)

Suggest Protocol=JSON
Suggest URL=http://sug.search.daum.net/search_nsuggest?mod=fxjson&code=utf_in_out&q={SearchTerm}
 
11. 기존에 등록해서 사용하던 검색 엔진들이 있다면, 아까 백업해 둔 search.ini.bak을 열어서 필요한 [Search Engine X] 들을 복사해서 뒤에 붙입니다. 이 때 bing과 wikipedia, google이 있다면, 제외합니다. 검색 엔진 번호 X 가  중간에 빠지지 않도록 숫자를 맞춥니다.
12. 다른 이름으로 저장 후 인코딩이 UTF-8 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후 search.ini라는 이름으로 해당 디렉토리에 저장합니다. (UTF-8로 저장을 위해 메모장 사용을 추천합니다.)
13. 오페라를 다시 시작하면 검색창에서 문자 입력 시 추천어가 3개 뜹니다. (추천어 수는 변경이 불가합니다.)

추천어는 스피드 다이얼, 주소창에서 검색, 검색창에서 검색 시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피드 다이얼에서 이용한 경우>


<주소창에서 이용한 경우 (g는 구글의 키워드)>


<검색창에서 이용한 경우>

참고 Google search suggestions in Opera by Tamil (http://my.opera.com/Tamil/blog/google-search-suggestions-in-opera)
네이버 추천어 검색 URL 참고
Mozilla 한국포럼 게시판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f=2&t=10635)
Google 이미지, Youtube 검색 URL 참고
http://my.opera.com/RReverser/blog/2010/07/07/suggest-url-s-for-some-search-engines
Google Operating System (Unofficial news and tips about Google)  http://googlesystem.blogspot.com/2008/04/youtube-suggest.html
다음 추천어 검색 URL 참고
http://k.daum.net/qna/view.html?qid=49YRp http://src.chromium.org/svn/trunk/src/chrome/browser/search_engines/template_url_prepopulate_data.cc

위의 과정이 귀찮으신 분들은 제가 사용하는 search.ini 파일을 받으셔서 사용하시거나, 수정하셔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파일을 받으신 후 위의 opera:about 시 나오는 opera 디렉토리 밑에 search.ini 라는 이름으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을 위해 기존 파일 백업은 해두세요. (파일 내용 중 미투데이는 YOURID 부분에 자신의 아이디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사용하지 않으실 검색 엔진은 deleted=1로 두시면 됩니다. 트위터나 미투데이어 바로 입력하기의 경우는 로그인이 되어있어야 됩니다.)


위의 검색 엔진 등록 파일에는 스팸 전화번호 검색, 컴퓨터에서 실행되고 있는 수상한(?) 프로세스 검색, 트위터나 미투데이에 바로 입력하기 등의 유용한 내용도 있으니 한 번 받으셔서 시험해보시기 바랍니다.

PS1) 좀전에 올린 search.ini.youngjr 파일에서 google 검색 시 한글이 깨지는 문제(문자 인코딩)가 있어서 급히 수정하였습니다. 혹시 다운 받으신 후 구글 한글 검색 문제가 있으신 분은 새로 받으시거나, search.ini에서 google의 encoding=utf-8 로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PS2) 네이버 SE, Google 이미지, Youtube 검색 시 추천어가 나오도록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

PS3) 다음의 추천어가 나오도록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본문도 다음의 경우를 추가하였습니다.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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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구글 검색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다? (Let me google that for you)

Internet/WebBrowser 2009.06.23 23:31
  • ^^ 블로그 운영후 처음으로 다른사람 블로그에 제 블로그 이름이 떴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감격~~(●~▽~●)
    근데 저는 구글크롬으로 자료 수집했는데 그곳에서 아무 반응없었는데...애니메이션이 나왔나 보네요 ;;

    홍E 2009.06.24 12:27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지금 크롬으로도 해 보았는데 되네요.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대단한 건 아니고, 그냥 마우스 커서가 나와서 창에다 검색어를 쓰고 단추 클릭해주는 거 보여주는 거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youngjr 2009.06.24 14:13 신고 DEL
  • 오랫만에 올리는 글이시군요, :)
    그동안 일에 치여 사느라.. 에고고
    저번에 말씀드렸던 kopera를 틈틈이 작업 중입니다. ㅎㅎ

    InFeel 2009.06.24 19:04 신고
    • 예, 한 동안 블로그를 좀 방치했습니다. 여러 가지 일들도 있고 해서요. 오페라 홈페이지 번역 작업을 좀 하려고 하는데, 번역 계정을 잘 안주네요. ^^

      youngjr 2009.06.25 00:51 신고 DEL
  • 재밌네요^^

    스트링 2009.08.17 16:24 신고
    • 댓글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되세요~ ^^

      youngjr 2009.08.17 22:29 신고 DEL
분홍별에 사는 장미님지금 241543903검색하면 알수없는 사진이, 그 정체는?라는 포스트를 읽고,
호기심에 http://241543903.com/about-241543903 에 들어갔습니다.
우측의 What is 241543903? 를 클릭해보니, 241543903에 대한 설명이 있는 페이지가
보여지는 것이 아니고, 애니메이션으로 구글에서 241543903를 검색하는 과정이 보여지는 것이
아닌가요!


한글 번역이 되어 있는데, 내용도 내가 널 위해 Google 해주마!.. 아래 이게 그리 어렵냐! 로
맛깔스럽게 번역되어 있네요.
재미있어서 웹주소를 보니, http://lmgtfy.com/?q=241543903 로 되어 있더군요.
q= 뒤의 단어가 검색어인듯하여, 한글 검색어를 넣어보니 잘 안됩니다.
한글이나 문장의 경우 검색을 위한 링크를 생성해야 하는데,
그냥 http://lmgtfy.com 로 들어가서 검색창에 한글 단어나 문장을 넣고,
구글 검색 단추를 누르면 구글 검색이 되는 것이 아니고,
아래 해당 검색어를 구글에서 찾는 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는 링크가 표시됩니다.
"사랑해"를 입력하고 구글 검색 단추를 눌러보면, 아래와 같은 인코딩된 링크를 만들어줍니다.
http://lmgtfy.com/?q=%EC%82%AC%EB%9E%91%ED%95%B4
아래처럼 '이제 아래의 링크를 뿌리면 됩니다'라는 문구 아래 링크가 바로 활성화되어 복사(Ctrl+C)를
바로 할 수 있습니다.

lmgtfy.com의 lmgtfy는 Let me google that for you의 약자입니다.
아래 정보를 클릭해 보면, @coderifous랑 @rmm5t 둘이서 @tmassing, @rmm5t, @EricStratton, @methodvon 와 점심 수다중에 떠올라서 만듬. @iAmGhost_와 @hlighter가 번역함. 이라고 나와있네요.
구글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지만, 구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임에는 틀림없겠네요.
별로 쓸데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블로그 같은데 특정 검색어에 여기서 만든 링크를 만들어
걸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P.S. 인터넷을 뒤져보니, 꽤 오래된 사이트고 소개한 국내 블로그도 많이 있네요. 글 쓴게 아까워서 그냥 둡니다. 뒷북이라 죄송.. 검색 후 글작성을 안하고 글작성하고 나서야 뒤져보는 버릇이 아직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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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오페라팁] 오페라에서 구글 캘린더 폭이 좁게 나온다면

Internet/WebBrowser 2009.02.19 01:55
  • 구글 캘린더 들어가면 오페라 지원하지 않는다고 뜨지 않던가요?
    일정 작성을 해도 입력이 되지 않던 걸로 기억 합니다. (저만 그런건지..)
    작성은 다른 브라우저로 하고, 구글 캘린더 가젯만 패널로 오페라에 등록해서 사용중입니다. ^^;

    InFeel 2009.02.20 11:47 신고
    • 예전에 입력 문제가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긁적긁적. 한 번 작성도 해보세요. ^^

      youngjr 2009.02.20 16:34 신고 DEL
  • 오호라~ 입력이 잘 됩니다. ^^;
    가젯에서 '추가' 버튼을 누르고 입력할때만 문제를 일으키는것 같습니다.
    오페라 만쉐이~

    InFeel 2009.02.21 17:25 신고
    • 예, 가젯에서 입력은 아직 문제가 있나보군요. 저는 메인에서만 입력해서..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youngjr 2009.02.23 11:22 신고 DEL
  • 저도 이 황당한 사건에 허둥지둥 하다 겨우 google help에서 본 내용을 발견하고 잘 쓰고 있습니다.
    역시 오페라는 유저 스스로 완성해가며 사용하는 브라우저이지요.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거 같습니다.

    coupdoeil 2009.02.23 22:47 신고
    • 네. 애착이 가는 재미있는 브라우저임에 틀림없지만, 다른 초보 사용자 분들도 문제 없이 쉽게 쓸 수 있다면 더 좋은 브라우저가 될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youngjr 2009.02.24 12:23 신고 DEL
  • 혼자 고생했었는데 감사합니다~~

    jaeho 2009.02.28 00:25 신고
    • 도움이 되셔서 기쁩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youngjr 2009.03.05 11:52 신고 DEL
  • youngjr님 도와주세요!
    갑자기 오페라 브라우저에서 화면이 깨지는데 속수무책이네요. http://viewofield.egloos.com/4847064 에 증상을 정리했는데 한번 봐주세요.^^

    David 2009.03.29 20:27 신고
    •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긴했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여러가지 시도해보시고 결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youngjr 2009.03.30 10:59 신고 DEL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페라 11 로 업그레이드하고 갑자기 캘린더가 깨졌었는데 덕분에 해결했네요~ 즐거운 연말 연시 되세요~ ^^

    entro85 2010.12.27 13:43 신고
    •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entro85님도 즐거운 연말연시되세요. :)

      youngjr 2010.12.27 14:24 신고 DEL
혹시 오페라에서 구글 캘린더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원래는 캘린더 폭이 정상적으로 출력되었는데, 얼마 전부터 아래 그림처럼 폭이 반 정도로 줄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구글에서 이리 저리 찾아보니, 구글 캘린더 사이트에 아예 알려진 이슈로 등록되어 있더군요.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static.py?page=known_issues.cs
요기 들어가셔서 General Issues에 Calendar does not display correctly in Opera 오른쪽 Read more and let us know 눌러보시면 됩니다. 왜 이걸 접어놨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링크 걸기가 좀 불편하네요.
해결 방법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원인은 스타일 시트 적용 문제로 해당 사이트에 대해 사용자 스타일 시트를 하나 만들어서 적용시켜줘야 합니다.

#gadgetcell {
display: none;
}

스타일 시트 내용은 위의 3줄입니다. 참 쉽죠? ^^
이것 조차 타이핑하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파일을 올립니다. 아래 파일을 받으셔서 오페라 프로그램 디렉토리에 사용자 스타일 시트 저장하는 폴더 (예를 들면 C:\Program Files\Opera\Styles)에 저장하신 후,
구글 캘린더 사이트(달력 보이는 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사이트 환경 설정 편집-디스플레이탭 에서 내 스타일 시트에 해당 파일을 설정해 주면 됩니다.



혹시 적용이 안되면, 메뉴-보기-스타일-모드 관리-프레젠테이션 모드탭내 스타일 시트 항목에 체크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자 이제 정상적으로 달력폭이 보일겁니다.



참고로 오페라 10 알파 버전 사용자 중에서 발렌타인데이 버전 (1285) 받아서 설치하신 분은 내 스타일 시트 적용이 제대로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해결이 안됩니다.
발렌타인 버전의 경우 폰트가 이상하게 보이는 문제가 있으므로, 설치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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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Photoshop 을 리눅스에서? - 구글의 photoshop-on-linux 펀딩 소식

FreeSoftware 2008.02.20 10:11
구글에서 Wine 을 이용하여 Photoshop CS, CS2 를 리눅스용으로 포팅하는 일을 펀딩하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linux 상에서는 GIMP 라는 공개 페인팅 프로그램이 널리 사용되었었는데,
Wine 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Photoshop 은 어차피 상용 프로그램이 되는건가?
또한 Flash 8 의 Wine 포팅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Wine 은 unix 계열 OS 에서 Windows API 를 구현한 오픈 소스 형태의 플랫폼이다.

관련기사
Google Funds Photoshop-on-Linux Work (OS news)
http://osnews.com/story/19361/Google-Funds-Photoshop-on-Linux-Work
Google Sponsors Wine Improvements (구글의 오픈 소스 관련 블로그)
http://google-opensource.blogspot.com/2008/02/google-sponsors-wine-improvements.html

관련 웹페이지
와인(Wine) - Windows API on unix
http://www.winehq.org/
김프(GIMP) - 공개 페인팅 프로그램
http://www.gim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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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