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몬터레이] 17마일 드라이브 / 길로이 프리미엄 아울렛

Trip 2010.09.28 18:37
  • 미국을 다녀오셨었군요...
    우왕~ 부럽습니다. ^^

    이글을 이제야 보다니... 오시는 만큼 게으른 제가 자주 오질 못하니... -.-;
    죄송합니다. (_ _)

    그별 2010.11.12 00:10 신고
    • 제가 블로그글을 자주 못올려서 자주 오셔도 볼거리가 없습니다. 그별님 블로그는 RSS 구독해서 보고 있는데, 글이 부지런히 올라와서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

      youngjr 2010.11.12 09:40 신고 DEL
2010.9.19.

해안을 따라 드리이브하는 몬터레이의 17마일 드라이브 코스. 드라이브 하다가 21군데 정도되는 뷰포인트에 정차하고 구경도 하고 그러는 곳이다. 별장 같은 개인 사유지나 골프 코스들도 많았다.






유령 나무인데, 유령처럼 보이시는지?


기괴하게 생긴 나무들이 많이 있다.




페블비치 시장(?). 식당, 상점들이 소규모로 있다.



길로이 프리미엄 아울렛. 숙소가 있던 산호세에서 그나마 가까웠던 아울렛. 시간이 별로 없어서 많이 구경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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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미국/팔로알토] 스탠포드 대학교 / 스탠포드 쇼핑센터

Trip 2010.09.28 18:37
2010.9.19.

스탠포드 대학교, 아마도 메모리얼 코트(?)

안쪽에 칼레의 시민이 전시되어 있다.


지나가는 길에 들른 칸터 아트센터. 로뎅의 작품들이 있다.


로뎅의 대표작 지옥의 문.


스탠포드 대학교에 붙어 있는 스탠포드 쇼핑센터. 백화점도 있고 의류 상가 등이 많이 있다. 조경이 잘 되어 있어 참 예쁘게 꾸며져 있다. 동네 주민들이 산책도 하고 앉아서 책도 읽기 좋다. 물론 쇼핑도.





스탠포드 대학교 기념품 파는 가게.


초콜렛 가게인데, 예쁜 장식품이 많다. 할로윈을 앞두고 관련된 소품도 많았다.





유리공예 제품을 만드는 Walker and Bowes라는 개인 스튜디오에서 유리 호박 전시를 하고 있었다. 다양한 색상의 예쁜 유리 호박들이 있었는데, 장식으로만 쓸 수 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사지는 않았다. (조그만 것 하나가 $68 정도)





애플샵도 있었는데, 사람이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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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미국/샌프란시스코] 유니온 스퀘어 / 피셔맨스 워프 / 피어39

Trip 2010.09.28 18:37
2010.9.18

BART를 타고 Powell Street역에서 내려서 유니온 광장에 있는 케이블카를 탔다.


이렇게 매달려서 가는 것이 재미.


유니온 광장에 도착하면 케이블카를 사람들이 돌려서 피셔맨스 워프 쪽으로 다시 출발한다.


피셔맨스 워프에서 본 금문교. 날씨가 안좋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


부두의 모습.


피어39에 있는 앙증맞은 순찰차.


이곳은 바다사자로 유명하다. 검은 물체들이 바다사자.



배 스크류 등에 많이 다치기도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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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