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보내 준 선물

Internet/WebBrowser 2009.11.12 12:50
  • 정말 레어 제품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joogunking 2009.11.12 14:20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기념품 성격이라 고이 보관해야 할 듯 싶어요.

      youngjr 2009.11.12 18:36 신고 DEL
  • 부... 럽... 습... 니... 다...

    재즈벌레 2009.11.12 14:39 신고
    • ㅎㅎ 감사합니다. 다음에 혹시 또 기회가 있을 지 모르니 번역 작업에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

      youngjr 2009.11.12 18:37 신고 DEL
  • 신기한게 많네요 ^-^; 근데 오페라는 다 좋은데 검색창에서 창이 깨져보이더라구요 (+__)a

    후레드군 2009.11.12 17:57 신고
    • 검색창에서 창이 깨어보지는 현상이 어떤 것인지요. 저는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사용해 보신 것이라면 최신 버전을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오페라 문제는 한국 오페라 사용자 포럼을 활용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http://my.opera.com/korean/forums/ 댓글 감사드립니다.

      youngjr 2009.11.12 18:39 신고 DEL
  • 다른게 아니라 다음이나 이런곳에서 검색창에 한글로 입력을 하면 뜨는 추천 검색어 창이 매번 위치를 제대로 못 잡고 뜨는 문제가 있었거든요.....그리고 한글로 입력할때 띄어쓰기를 하면 커서 위치가 엉뚱한 곳으로 가버린다든가....10.0이 마지막으로 써 본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겟네요-ㅎ

    ---------------------------------

    댓글을 남기자마자 오페라를 받아서 써보고 있는데 다 잘 되네요 ^-^;;;;;;;

    후레드군 2009.11.12 19:55 신고
    • 예, 다음 검색에서 서제스트 기능을 켜면 추천 단어가 입력칸에 겹쳐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해결된 것 같네요. (다음쪽에서 해결한 건지 오페라 버전업되면서 해결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 한글 띄어쓰기 문제는 10 버전 들어오면서 해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youngjr 2009.11.12 20:40 신고 DEL
  • 아... 마음이야 굴뚝같지만(번역 참가) 워낙에 게으른데다가 영어와는 담쌓고 지내서요 ^^
    엔드유저로 남겠습니다^^
    오페라 포럼에 글 하나 남기기도 빡세요 ㅋㅋㅋ
    요샌 오페라 모바일에 버닝중인데 정보가 그리 많지 않네요 ㅠㅠ

    재즈벌레 2009.11.12 20:48 신고
    • 재즈벌레님이 오페라 모바일 선구자가 되셔서 정보 좀 공유해주세요. 댓글 감사드려요.

      youngjr 2009.11.12 22:02 신고 DEL
  • 저도 없는 물건들을 가지고 계시군요. :D

    신현석 2009.11.13 13:45 신고
    • 앗, 현석님 오페라에서 일하시나요? 조모 차장님이 챙겨주신 것인데... 블로그 놀러가서 글 보고 오픈 뱅크 서명 참여했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youngjr 2009.11.13 18:11 신고 DEL
  • 오..치즈 슬러이서 멋지네요~!!!!

    자취하는소년 2010.02.26 11:35 신고
    • 치즈 슬라이서 아까워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youngjr 2010.02.26 13:01 신고 DE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최근 한국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오페라 웹사이트의 한글 번역 작업 자원봉사를 모집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모집 중입니다.)

opera.com 한글화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http://my.opera.com/operakorea/blog/2009/09/18/opera-com)

오페라 브라우저를 매우 좋아하는 저이기에 번역 작업에 참여를 했고, 현재 저를 포함해서 5명 정도가 번역을 하고 계십니다.
얼마 전 한국 오페라 소프트웨어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기념품을 보내주었습니다.


모자와 티셔츠, 볼펜, 샤프, 스티커들과 치즈 슬라이서입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 로고가 들어간 오페라의 상징인 빨간색의 모자입니다.


오페라 티셔츠입니다. 앞에는 '브라우저 전쟁(Browser Wars)'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MS 인터넷 익스플로어, 모질라 파이어폭스, 애플 사파리, 구글의 크롬 등 브라우저들의 경쟁을 전쟁으로 여기는 오페라의 각오를 보여줍니다.


뒷면에는 오페라, 저항 브라우저(혹은 브라우저 저항군?)라고 쓰여 있습니다. 막대한 자본과 높은 시장 점유을의 MS 제국에서 적은 수로 맞서고 있는 저항군을 상징하는 것 같군요.
이 티셔츠는 오페라 직원들에게만 한정 공급된 매우 귀한(rare) 물건이라고 하네요. ^^


오페라 스티커들입니다. 노트북에 큼지막하게 붙이라고 만든 것 같네요. ^^


빨간색의 볼펜과 샤프입니다. 흰색의 샤프는 볼펜과 샤프의 두 개 기능이 같이 들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치즈 슬라이서입니다.


노르웨이산이라고 큼지막하게 써있네요. BJORKLUND (여기서 O는 알파벳 O에 빗금이 쳐 있는 노르웨이 문자인 것 같습니다.) 는 회사 이름이자 치즈 슬라이서를 개발한 사람의 이름입니다.


상자 뒷면을 보면 단단한 치즈용, 얇게 자르는 용도, 부드러운 치즈용 등등 여러가지 치즈를 위한 도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치즈 슬라이서 사용법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습니다.


치즈 슬라이서의 역사와 오페라의 역사가 나오는데, 1925년에 치즈 슬라이서를 개발하고 특허를 가진 사람(Bjorklund)이 노르웨이 사람이고, 노르웨이의 발명품의 상징적인 물건이 치즈 슬라이서라고 하네요. 오페라 역시 노르웨이에서 만든 브라우저입니다. 오페라는 1994년부터 개발되었습니다.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발명품인 치즈 슬라이서를 노르웨이의 웹 브라우저 오페라의 기념품으로 만든 것은 재미있는 발상인 것 같습니다.


치즈 슬라이서의 실제 모습입니다. 단단한 치즈용이군요.


손잡이는 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손잡이 끝부분에 음각으로 오페라 로고와 오페라 소프트웨어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역시 한정 생산된 레어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오페라 팬으로서 의미있는 기념품을 챙겨주신 한국 오페라 소프트웨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오페라 웹페이지 한글화 작업은 현재 6% 정도가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오페라 브라우저를 좋아하시고 번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하시고 신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opera.com 한글화 자원봉사를 모집합니다(http://my.opera.com/operakorea/blog/2009/09/18/opera-com)

신고
posted by youngjr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