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브라우저의 모든 것 - 설치와 백업 (All about Opera - Installation and Backup)

  • 안녕하세요~!!
    아 너무 좋은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11 베타버전 포터블이 언제올라오나 했었는데(포터블 형식으로 이용하고 있거든요)
    본문을 보니 포터블 형식으로 쓸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 같은데 살짝만 봐서.. 조금 더 자세히 읽어봐야 하겠네욤!!

    Playing 2010.11.30 17:14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11 버전의 설치 프로그램 옵션에서 Standalone installation을 선택하고 폴더(USB 드라이브 등)를 지정해주면 포터블 형식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오페라의 모든 것 카테고리로 대략 10여편의 글을 올릴 예정인데 시간이 허락할 지 모르겠네요. 기대해주세요. :)

      youngjr 2010.11.30 17:20 신고 DEL
  • 연재가 완료되면 저같은 사용자에게 요긴할 것 같습니다.
    오페라의 장점 중 하나가 강력한 커스터마이징이라는데 좀 복잡해보여서 순정 상태로 사용 중입니다. 여력이 되신다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도 다뤄주세요.

    Nod 2010.12.01 22:1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화면 설정 관련한 포스트를 오늘 올렸습니다. 여기에 화면 설정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글은 환경 설정에 대한 내용으로 역시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될 것 같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youngjr 2010.12.01 22:22 신고 DEL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일단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설치를 해야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페라를 처음 시작하기 위해서 오페라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
설치하고 백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다운로드
오페라는 주로 다음의 4가지 경로를 통해 배포됩니다.

(1) 정식 안정 버전 http://www.opera.com/download
오페라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화 테스트를 마친 정식 버전이 제공됩니다.
설치 파일은 영어와 다국어 지원 버전의 두 가지가 제공됩니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정식 안정 버전을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2) 정식 베타 버전 http://www.opera.com/browser/next
오페라의 차세대 브라우저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새로운 기능이 도입된 다음 버전의 베타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내부 테스트(알파 버전)를 마친 버전으로,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문제없이 쓸만한 정도입니다.
설치 파일은 보통은 영문 버전으로만 제공됩니다.
이것저것 새로운 기능에 욕심많은 사용자들에게 권합니다.



(3) 오페라 데스크탑팀 블로그 http://my.opera.com/desktopteam/blog
데스크탑용 오페라 개발자들의 블로그로,
내부 테스트 버전인 알파 버전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설치 파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내부 테스트용으로 오페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다운받고, 피드백하는 공간입니다.
저도 가끔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데스크탑 버전의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개발 버전인만큼 동작이 불안정하거나 기존 버전에서 되던 기능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 개발 버전의 경우 특히나 다국어 지원이 취약하므로
특히 한글 입력에 문제가 있는 경우
가 많습니다.
오페라를 진정 좋아하고, 특히 웹 호환성 문제나 다국어 지원 등이 취약한
우리나라에서의 오페라 사용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적극 사용하시고 문제가 발생할 때 버그 보고까지 해주시면 좋습니다
.

(4) 오페라 FTP 서버 ftp://ftp.opera.com/pub/opera
오페라의 최신 파일들이 올려져있는 다운로드 서버입니다.
파일만을 올리는 공간으로 각 플랫폼별로 정식버전과 베타 버전의
가장 최신 버전이 올라옵니다. 베타나 정식 버전의 경우 데스크탑팀 블로그보다
빨리 파일을 구할 수 있으나, 다운로드 전용 서버라 일체의 설명이 없습니다
.
보통은 FTP 서버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2. 설치
현재 오페라 정식 버전인 10.63과 베타 버전인 11의 설치 프로그램이 약간 다릅니다.
11 버전의 경우 설치 프로그램이 개선되어 설치 파일 크기도 40% 이상 줄어들었고,
설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포터블 버전(한 디렉토리에 모두 설치)으로 따로 배포되던 것이 포터블 버전 설치 옵션이 추가되어, 손쉽게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페라를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
(2) 설치 폴더 지정
(3) 시작 메뉴에 오페라 추가
(4) 바탕화면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5) 빠른 실행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6) 설치를 마친 후 오페라 실행
(7) Install for 항목에서 포터블 버전(Standalone installation)으로 설치
(11 버전 이후만 지원)

베타 버전의 경우 이전에 개발자 버전(알파 버전)을 설치한 적이 있다면,
아래 레지스트리에 기록이 남아 기본 디렉토리가 설정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Opera Software\Last Beta Install Path

오페라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기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오페라는 아직 X64 버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사용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a) 정식버전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b) 베타버전 (Last Beta Install Path가 ~\Opera 11.00 beta 인 경우)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11.00 beta


<오페라 정식 버전은 설치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의 설치 옵션들>



<11 베타 버전은 옵션이 한 자리에>


3. 백업
오페라에서 사용되는 디렉토리들은 오페라 실행 후 주소창에
opera:about
할 때 경로 항목에 나타납니다.


오페라 관련 파일들이 저장되는 위치는 크게 2 부분으로 나뉩니다.
(1) C:\Program Files\Opera 의 프로그램 폴더(위의 설치 폴더 참고)
(2)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Opera\Opera 의 사용자 폴더
포터블 버전으로 설치하는 경우 위의 두 내용이 지정된 하나의 설치 폴더 아래 설치됩니다.
오페라의 개인 설정 항목들을 백업하려면 이들 경로를 참조하면 됩니다.

주요 백업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확한 경로는 설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위의 방법(opera:about)으로 꼭 확인
하세요.

(1) operaprefs.ini 오페라 환경설정 파일로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에서 입력한 설정 값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2) wand.dat 암호관리자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3) 이 밖에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Java Script를 사용한다면 해당 디렉토리들을 백업하면 됩니다.
(4) mail 메일이 저장된 디렉토리입니다. 오페라 기본 디렉토리에 있으나, 시스템 손상을 대비하여, 파티션이 여러개라면 시스템과 다른 파티션으로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입력하여 환경 설정 편집기에 들어간 후 빠른 찾기 창에 mail root 입력하면, 해당 디렉토리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원하는 디렉토리로 변경 후 저장하면 적용됩니다.
메일을 사용한다면 설치 후 초기에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래 항목들은 오페라 링크를 이용하면 서버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항목들입니다. 설치할 때 일일이 복원할 필요없이 오페라 링크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복원됩니다.
다만 불의의 사고(오페라 링크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해서 백업해두면 좋습니다. (특히나 개발자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아래 파일들은 모두 'Opera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5) speeddial.ini 스피드 연결 항목입니다.
(6) search.ini 검색 설정 내용입니다.
(7) bookmarks.adr 오페라의 즐겨찾기 항목입니다. 즐겨찾기 백업은 메뉴-설정-가져오기 및 내보내기Opera 즐겨찾기 내보내기 로도 할 수 있습니다.
복원은 해당 메뉴의 가져오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8) contacts.adr 메일을 이용하는 경우 주소록 파일입니다. 즐겨찾기와 같은 방법으로 백업/복원이 가능합니다.
(9) note.adr 메모장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10) urlfilter.ini 콘텐트 차단 정보가 들어있는 파일입니다. 콘텐트 차단 기능을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이 밖에 좀 더 다양한 설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래 해당 파일이나 폴더를 백업하셔야 합니다.
(11) override.ini 사이트 환경 설정 편집에서 개별 사이트별로 설정된 항목들입니다.
(12) opcacrt6.dat, opcert6.dat 보안 관련 설정입니다.
(13) sessions 웹페이지 묶음인 세션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4) skin 스킨을 받아서 사용한다면 스킨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5) keyboard 키보드 설정을 따로 했다면 키보드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6) mouse 마우스 설정을 변경했다면 마우스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7) menu 메뉴 설정을 변경했다면 메뉴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8) toolbar 도구모음 설정을 변경했다면 도구모음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백업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영문 페이지인 오페라 도움말을 참고하세요.


이상으로 오페라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페라의 멋진 기능들을 즐길 준비가 끝났습니다!
추가하거나 수정될 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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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오페라 브라우저의 모든 것 - 설치와 백업 (All about Opera - Installation and Backup)

  • 안녕하세요~!!
    아 너무 좋은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11 베타버전 포터블이 언제올라오나 했었는데(포터블 형식으로 이용하고 있거든요)
    본문을 보니 포터블 형식으로 쓸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 같은데 살짝만 봐서.. 조금 더 자세히 읽어봐야 하겠네욤!!

    Playing 2010.11.30 17:14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11 버전의 설치 프로그램 옵션에서 Standalone installation을 선택하고 폴더(USB 드라이브 등)를 지정해주면 포터블 형식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오페라의 모든 것 카테고리로 대략 10여편의 글을 올릴 예정인데 시간이 허락할 지 모르겠네요. 기대해주세요. :)

      youngjr 2010.11.30 17:20 신고 DEL
  • 연재가 완료되면 저같은 사용자에게 요긴할 것 같습니다.
    오페라의 장점 중 하나가 강력한 커스터마이징이라는데 좀 복잡해보여서 순정 상태로 사용 중입니다. 여력이 되신다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도 다뤄주세요.

    Nod 2010.12.01 22:1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화면 설정 관련한 포스트를 오늘 올렸습니다. 여기에 화면 설정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글은 환경 설정에 대한 내용으로 역시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될 것 같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youngjr 2010.12.01 22:22 신고 DEL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일단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설치를 해야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페라를 처음 시작하기 위해서 오페라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
설치하고 백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다운로드
오페라는 주로 다음의 4가지 경로를 통해 배포됩니다.

(1) 정식 안정 버전 http://www.opera.com/download
오페라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화 테스트를 마친 정식 버전이 제공됩니다.
설치 파일은 영어와 다국어 지원 버전의 두 가지가 제공됩니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정식 안정 버전을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2) 정식 베타 버전 http://www.opera.com/browser/next
오페라의 차세대 브라우저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새로운 기능이 도입된 다음 버전의 베타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내부 테스트(알파 버전)를 마친 버전으로,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문제없이 쓸만한 정도입니다.
설치 파일은 보통은 영문 버전으로만 제공됩니다.
이것저것 새로운 기능에 욕심많은 사용자들에게 권합니다.



(3) 오페라 데스크탑팀 블로그 http://my.opera.com/desktopteam/blog
데스크탑용 오페라 개발자들의 블로그로,
내부 테스트 버전인 알파 버전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설치 파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내부 테스트용으로 오페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다운받고, 피드백하는 공간입니다.
저도 가끔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데스크탑 버전의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개발 버전인만큼 동작이 불안정하거나 기존 버전에서 되던 기능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 개발 버전의 경우 특히나 다국어 지원이 취약하므로
특히 한글 입력에 문제가 있는 경우
가 많습니다.
오페라를 진정 좋아하고, 특히 웹 호환성 문제나 다국어 지원 등이 취약한
우리나라에서의 오페라 사용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적극 사용하시고 문제가 발생할 때 버그 보고까지 해주시면 좋습니다
.

(4) 오페라 FTP 서버 ftp://ftp.opera.com/pub/opera
오페라의 최신 파일들이 올려져있는 다운로드 서버입니다.
파일만을 올리는 공간으로 각 플랫폼별로 정식버전과 베타 버전의
가장 최신 버전이 올라옵니다. 베타나 정식 버전의 경우 데스크탑팀 블로그보다
빨리 파일을 구할 수 있으나, 다운로드 전용 서버라 일체의 설명이 없습니다
.
보통은 FTP 서버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2. 설치
현재 오페라 정식 버전인 10.63과 베타 버전인 11의 설치 프로그램이 약간 다릅니다.
11 버전의 경우 설치 프로그램이 개선되어 설치 파일 크기도 40% 이상 줄어들었고,
설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포터블 버전(한 디렉토리에 모두 설치)으로 따로 배포되던 것이 포터블 버전 설치 옵션이 추가되어, 손쉽게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페라를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
(2) 설치 폴더 지정
(3) 시작 메뉴에 오페라 추가
(4) 바탕화면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5) 빠른 실행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6) 설치를 마친 후 오페라 실행
(7) Install for 항목에서 포터블 버전(Standalone installation)으로 설치
(11 버전 이후만 지원)

베타 버전의 경우 이전에 개발자 버전(알파 버전)을 설치한 적이 있다면,
아래 레지스트리에 기록이 남아 기본 디렉토리가 설정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Opera Software\Last Beta Install Path

오페라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기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오페라는 아직 X64 버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사용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a) 정식버전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b) 베타버전 (Last Beta Install Path가 ~\Opera 11.00 beta 인 경우)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11.00 beta


<오페라 정식 버전은 설치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의 설치 옵션들>



<11 베타 버전은 옵션이 한 자리에>


3. 백업
오페라에서 사용되는 디렉토리들은 오페라 실행 후 주소창에
opera:about
할 때 경로 항목에 나타납니다.


오페라 관련 파일들이 저장되는 위치는 크게 2 부분으로 나뉩니다.
(1) C:\Program Files\Opera 의 프로그램 폴더(위의 설치 폴더 참고)
(2)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Opera\Opera 의 사용자 폴더
포터블 버전으로 설치하는 경우 위의 두 내용이 지정된 하나의 설치 폴더 아래 설치됩니다.
오페라의 개인 설정 항목들을 백업하려면 이들 경로를 참조하면 됩니다.

주요 백업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확한 경로는 설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위의 방법(opera:about)으로 꼭 확인
하세요.

(1) operaprefs.ini 오페라 환경설정 파일로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에서 입력한 설정 값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2) wand.dat 암호관리자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3) 이 밖에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Java Script를 사용한다면 해당 디렉토리들을 백업하면 됩니다.
(4) mail 메일이 저장된 디렉토리입니다. 오페라 기본 디렉토리에 있으나, 시스템 손상을 대비하여, 파티션이 여러개라면 시스템과 다른 파티션으로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입력하여 환경 설정 편집기에 들어간 후 빠른 찾기 창에 mail root 입력하면, 해당 디렉토리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원하는 디렉토리로 변경 후 저장하면 적용됩니다.
메일을 사용한다면 설치 후 초기에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래 항목들은 오페라 링크를 이용하면 서버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항목들입니다. 설치할 때 일일이 복원할 필요없이 오페라 링크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복원됩니다.
다만 불의의 사고(오페라 링크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해서 백업해두면 좋습니다. (특히나 개발자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아래 파일들은 모두 'Opera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5) speeddial.ini 스피드 연결 항목입니다.
(6) search.ini 검색 설정 내용입니다.
(7) bookmarks.adr 오페라의 즐겨찾기 항목입니다. 즐겨찾기 백업은 메뉴-설정-가져오기 및 내보내기Opera 즐겨찾기 내보내기 로도 할 수 있습니다.
복원은 해당 메뉴의 가져오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8) contacts.adr 메일을 이용하는 경우 주소록 파일입니다. 즐겨찾기와 같은 방법으로 백업/복원이 가능합니다.
(9) note.adr 메모장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10) urlfilter.ini 콘텐트 차단 정보가 들어있는 파일입니다. 콘텐트 차단 기능을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이 밖에 좀 더 다양한 설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래 해당 파일이나 폴더를 백업하셔야 합니다.
(11) override.ini 사이트 환경 설정 편집에서 개별 사이트별로 설정된 항목들입니다.
(12) opcacrt6.dat, opcert6.dat 보안 관련 설정입니다.
(13) sessions 웹페이지 묶음인 세션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4) skin 스킨을 받아서 사용한다면 스킨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5) keyboard 키보드 설정을 따로 했다면 키보드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6) mouse 마우스 설정을 변경했다면 마우스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7) menu 메뉴 설정을 변경했다면 메뉴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8) toolbar 도구모음 설정을 변경했다면 도구모음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백업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영문 페이지인 오페라 도움말을 참고하세요.


이상으로 오페라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페라의 멋진 기능들을 즐길 준비가 끝났습니다!
추가하거나 수정될 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youngjr

오페라 브라우저의 모든 것 - 설치와 백업 (All about Opera - Installation and Backup)

  • 안녕하세요~!!
    아 너무 좋은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11 베타버전 포터블이 언제올라오나 했었는데(포터블 형식으로 이용하고 있거든요)
    본문을 보니 포터블 형식으로 쓸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 같은데 살짝만 봐서.. 조금 더 자세히 읽어봐야 하겠네욤!!

    Playing 2010.11.30 17:14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11 버전의 설치 프로그램 옵션에서 Standalone installation을 선택하고 폴더(USB 드라이브 등)를 지정해주면 포터블 형식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오페라의 모든 것 카테고리로 대략 10여편의 글을 올릴 예정인데 시간이 허락할 지 모르겠네요. 기대해주세요. :)

      youngjr 2010.11.30 17:20 신고 DEL
  • 연재가 완료되면 저같은 사용자에게 요긴할 것 같습니다.
    오페라의 장점 중 하나가 강력한 커스터마이징이라는데 좀 복잡해보여서 순정 상태로 사용 중입니다. 여력이 되신다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도 다뤄주세요.

    Nod 2010.12.01 22:1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화면 설정 관련한 포스트를 오늘 올렸습니다. 여기에 화면 설정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글은 환경 설정에 대한 내용으로 역시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될 것 같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youngjr 2010.12.01 22:22 신고 DEL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일단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설치를 해야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페라를 처음 시작하기 위해서 오페라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
설치하고 백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다운로드
오페라는 주로 다음의 4가지 경로를 통해 배포됩니다.

(1) 정식 안정 버전 http://www.opera.com/download
오페라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화 테스트를 마친 정식 버전이 제공됩니다.
설치 파일은 영어와 다국어 지원 버전의 두 가지가 제공됩니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정식 안정 버전을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2) 정식 베타 버전 http://www.opera.com/browser/next
오페라의 차세대 브라우저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새로운 기능이 도입된 다음 버전의 베타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내부 테스트(알파 버전)를 마친 버전으로,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문제없이 쓸만한 정도입니다.
설치 파일은 보통은 영문 버전으로만 제공됩니다.
이것저것 새로운 기능에 욕심많은 사용자들에게 권합니다.



(3) 오페라 데스크탑팀 블로그 http://my.opera.com/desktopteam/blog
데스크탑용 오페라 개발자들의 블로그로,
내부 테스트 버전인 알파 버전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설치 파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내부 테스트용으로 오페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다운받고, 피드백하는 공간입니다.
저도 가끔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데스크탑 버전의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개발 버전인만큼 동작이 불안정하거나 기존 버전에서 되던 기능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 개발 버전의 경우 특히나 다국어 지원이 취약하므로
특히 한글 입력에 문제가 있는 경우
가 많습니다.
오페라를 진정 좋아하고, 특히 웹 호환성 문제나 다국어 지원 등이 취약한
우리나라에서의 오페라 사용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적극 사용하시고 문제가 발생할 때 버그 보고까지 해주시면 좋습니다
.

(4) 오페라 FTP 서버 ftp://ftp.opera.com/pub/opera
오페라의 최신 파일들이 올려져있는 다운로드 서버입니다.
파일만을 올리는 공간으로 각 플랫폼별로 정식버전과 베타 버전의
가장 최신 버전이 올라옵니다. 베타나 정식 버전의 경우 데스크탑팀 블로그보다
빨리 파일을 구할 수 있으나, 다운로드 전용 서버라 일체의 설명이 없습니다
.
보통은 FTP 서버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2. 설치
현재 오페라 정식 버전인 10.63과 베타 버전인 11의 설치 프로그램이 약간 다릅니다.
11 버전의 경우 설치 프로그램이 개선되어 설치 파일 크기도 40% 이상 줄어들었고,
설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포터블 버전(한 디렉토리에 모두 설치)으로 따로 배포되던 것이 포터블 버전 설치 옵션이 추가되어, 손쉽게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페라를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
(2) 설치 폴더 지정
(3) 시작 메뉴에 오페라 추가
(4) 바탕화면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5) 빠른 실행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6) 설치를 마친 후 오페라 실행
(7) Install for 항목에서 포터블 버전(Standalone installation)으로 설치
(11 버전 이후만 지원)

베타 버전의 경우 이전에 개발자 버전(알파 버전)을 설치한 적이 있다면,
아래 레지스트리에 기록이 남아 기본 디렉토리가 설정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Opera Software\Last Beta Install Path

오페라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기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오페라는 아직 X64 버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사용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a) 정식버전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b) 베타버전 (Last Beta Install Path가 ~\Opera 11.00 beta 인 경우)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11.00 beta


<오페라 정식 버전은 설치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의 설치 옵션들>



<11 베타 버전은 옵션이 한 자리에>


3. 백업
오페라에서 사용되는 디렉토리들은 오페라 실행 후 주소창에
opera:about
할 때 경로 항목에 나타납니다.


오페라 관련 파일들이 저장되는 위치는 크게 2 부분으로 나뉩니다.
(1) C:\Program Files\Opera 의 프로그램 폴더(위의 설치 폴더 참고)
(2)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Opera\Opera 의 사용자 폴더
포터블 버전으로 설치하는 경우 위의 두 내용이 지정된 하나의 설치 폴더 아래 설치됩니다.
오페라의 개인 설정 항목들을 백업하려면 이들 경로를 참조하면 됩니다.

주요 백업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확한 경로는 설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위의 방법(opera:about)으로 꼭 확인
하세요.

(1) operaprefs.ini 오페라 환경설정 파일로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에서 입력한 설정 값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2) wand.dat 암호관리자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3) 이 밖에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Java Script를 사용한다면 해당 디렉토리들을 백업하면 됩니다.
(4) mail 메일이 저장된 디렉토리입니다. 오페라 기본 디렉토리에 있으나, 시스템 손상을 대비하여, 파티션이 여러개라면 시스템과 다른 파티션으로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입력하여 환경 설정 편집기에 들어간 후 빠른 찾기 창에 mail root 입력하면, 해당 디렉토리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원하는 디렉토리로 변경 후 저장하면 적용됩니다.
메일을 사용한다면 설치 후 초기에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래 항목들은 오페라 링크를 이용하면 서버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항목들입니다. 설치할 때 일일이 복원할 필요없이 오페라 링크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복원됩니다.
다만 불의의 사고(오페라 링크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해서 백업해두면 좋습니다. (특히나 개발자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아래 파일들은 모두 'Opera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5) speeddial.ini 스피드 연결 항목입니다.
(6) search.ini 검색 설정 내용입니다.
(7) bookmarks.adr 오페라의 즐겨찾기 항목입니다. 즐겨찾기 백업은 메뉴-설정-가져오기 및 내보내기Opera 즐겨찾기 내보내기 로도 할 수 있습니다.
복원은 해당 메뉴의 가져오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8) contacts.adr 메일을 이용하는 경우 주소록 파일입니다. 즐겨찾기와 같은 방법으로 백업/복원이 가능합니다.
(9) note.adr 메모장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10) urlfilter.ini 콘텐트 차단 정보가 들어있는 파일입니다. 콘텐트 차단 기능을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이 밖에 좀 더 다양한 설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래 해당 파일이나 폴더를 백업하셔야 합니다.
(11) override.ini 사이트 환경 설정 편집에서 개별 사이트별로 설정된 항목들입니다.
(12) opcacrt6.dat, opcert6.dat 보안 관련 설정입니다.
(13) sessions 웹페이지 묶음인 세션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4) skin 스킨을 받아서 사용한다면 스킨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5) keyboard 키보드 설정을 따로 했다면 키보드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6) mouse 마우스 설정을 변경했다면 마우스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7) menu 메뉴 설정을 변경했다면 메뉴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8) toolbar 도구모음 설정을 변경했다면 도구모음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백업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영문 페이지인 오페라 도움말을 참고하세요.


이상으로 오페라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페라의 멋진 기능들을 즐길 준비가 끝났습니다!
추가하거나 수정될 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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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Mantis 설치하면서 두 가지 난관과 아직까지 해결 안된 문제

XP/Vista/7 2009.08.20 12:23
  • ㅎㅎㅎ 이런거 잘못걸리면..ㅠ_ㅠ 시간만 많이 걸리고 참 난감하죠;;; 빨리 해결하시길 바랄께요ㅎㅎㅎ

    쪽빛하늘^^ 2009.08.20 13:37 신고
    • 예 댓글 감사합니다. 비공개로 쓰고 있는 툴이라 아쉬운대로 쓰고 있습니다. ^^

      youngjr 2009.08.20 14:11 신고 DEL
  • 지나가는 길에 좋은 정보 많이 봤습니다.

    해서..

    http://bitnami.org/stack/mantis

    가보시면 mantis 설치를 쉽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3=3=3=3=3=33=

    바람돌이 2009.09.01 13:40 신고
    • 댓글 감사합니다. Instant Mantis라는 것도 있던데, 여기 것이 더 최신 버전으로 설치가 쉬울 것 같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youngjr 2009.09.02 11:21 신고 DEL
  • 오랜만에 와보니 저와 동일한 넘으로 고생을 하셨군요.^^
    테스트로 XP에 설치해보고 최종 우분투에 Mantis를 설치했는데 XP에서 안 나오는 문제가 왜 이리 많은지 주말을 다 소비(?)하고서 해결했네요. 떱.

    David 2009.09.21 09:42 신고
    • 고생하셨군요. 사소한 문제들은 인터넷 검색을 이리저리해봐도 아리송한 경우가 많더군요. 다른 사람은 잘된다는데 나만 안되는 경우도 있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oungjr 2009.09.21 11:04 신고 DEL
  • 음, 생각보다 설치시에 많은 오류가 발생하는 군요.
    저는 항상 환경을 동일하게 해서 그런지 여러 컴퓨터에 설치를 했어도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Mantis를 설치하는 사람에게는 제가 작성한 것보다 훨씬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산사랑 2009.11.24 21:54 신고
    • 환경에 따라 설치에 문제가 발생하는 툴들이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해결책도 가지가지라 고생을 좀 해야 되더군요. 산사랑님 사이트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youngjr 2009.11.24 22:22 신고 DEL
  •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8 10:57
    • 답변은 드렸으나 도움이 되실 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oungjr 2010.01.18 12:40 신고 DEL
현재 작업 중인 일과 관련하여 버그 관리 시스템(Bug Tracking System)인 Mantis를 설치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Bug Tracking System (BTS)은 설계 중인 프로그램이나 작업물의 오류를 상황별로 보고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툴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오픈소스로 된 BTS에는 BugzillaMantis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설치할 때는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사이트를 참조하였습니다.
Mantis는 웹서버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실제 Mantis 자체의 설치는 큰 어려움이 없으나, 현재 PC에 웹서버 관련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MySQL이라는 DB 관리 서버와 웹서버인 ApachePHP 를 설치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자세한 설치 방법은 앞에서도 언급한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사이트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설치 순서는 대략
1. MySQL 서버 및 GUI 관리 툴 설치
2. Apache 서버 설치
3. PHP 설치
4. Mantis 설치


입니다.

1. MySQL 서버 설치 시 문제
설치한 버전은 현재 최신 버전인 5.1.37이었습니다.
가이드 대로 설치하고 
MySQL 서버 환경 설정(Configure the MySQL Server)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마지막 단계인 MySQL 환경 설정 실행 행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대략 이렇게 생긴 모양에서 Execute 버튼을 누르면, Prepare configuration, 등의 앞에 있는 하얀 동그라며가 녹색으로 하나씩 변하면서 4가지 단계가 모두 녹색이 되면 완료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3번째 단계인 Start service단계가 빨간색이 되면서, 에러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계속 따라가고 있는 가이드에도 나와있는 "could not start the service mysql.error 0" 오류가 발생한 것입니다.
가이드에는 설치 삭제 후 레지스트리 편집기(regedit)에서 MySQL 관련 키워드를 검색해서 다시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구글링 해보면 이 방법이 제일 많이 검색됩니다.)
그러나, 저의 경우는 이렇게 아무리 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결국 예전에 CloneZilla로 해 둔 시스템 백업으로 시스템을 복원하는 초강수를 두었으나,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구글에서 더 검색하다 보니, 쪽빛하늘님이 올리신 글에 좀 다른 얘기가 있더군요. 백신 실시간 감시가 설치 과정에서 만들어 내는 InnoDB 접근을 막아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처음 설치 과정에서 Data가 저장되는 ...\MySQL\MySQL Server 5.1\data 에 보면(앞에서 계속 따라오고 있는 가이드에서 커스텀 설정하라고 되어 있는 부분, 따로 안 바꾸면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아이디\Application Data\MySQL\MySQL Server 5.1\data인 것 같습니다.), 호스트이름.err 파일이 생기는데, 여기를 열어보면 InnoDB 생성 관련해서 뭔가 에러가 떴습니다.

저의 해결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위와 같은 상황에 이르면 (Execute 했는데, 실패한 상태)

1. LAN선을 뽑아버리고, 백신의 실시간 감시를 모두 끕니다. (쪽빛하늘님 방법 참조)
2. 시작-프로그램-MySQL-MySQL Server 5.1-MySQL Server Instance Config Wizard를 실행시키면, Remove Instance항목이 생깁니다. 이것을 선택하면 MySQL 서비스가 깨끗하게 중지되고 해제됩니다. 


3. InnoDB를 삭제합니다. 이것은 아까 Instance Configuration과정에서 InnoDB Tablespace Settings에서 지정된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4. InnoDB 관련 로그와 파일들을 삭제합니다. 이것은 위 디렉토리와 달리 더 위에서 언급한 ...\MySQL\MySQL Server 5.1\data 에 있는 ib_logfile0, 1 등의 파일입니다. 처음 설치라면 폴더 안을 싹 다 지워도 되겠습니다.
5. 시작-실행 에서 services.msc 를 입력하고 서비스를 실행시킵니다. 
6. 이름순으로 정렬시킨 후 MySQL 항목을 찾아 우클릭해서 수동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것은 다른 외국분 블로그에서 찾았는데, 링크가 기억이 안나네요.)


7. 정상적으로 MySQL 서비스가 시작되면 다시 MySQL Server Instance Config Wizard를 실행시켜서, 가이드 설명대로 다시 수행합니다.
8. 백신 실시간 감시를 원상복귀하고 LAN선을 꼽습니다.

일단 이렇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2. Apache 설치 시 문제

두 번째 문제는 Apache 설치 시 콘솔창에 무슨 포트가 충돌 난다고 에러가 발생하며, 정상적으로 웹서버가 동작을 안하는 문제였습니다.
이것은 제가 센스부족이라는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localhost가 127.0.0.1 이라는 주소를 쓰는데, 센스부족은 이 주소에 빈 페이지를 출력하는 일종의 웹서버를 만들어주고 광고로 의심되는 도메인을 hosts 파일을 수정하여 127.0.0.1로 보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Apache 서버가 센스부족의 가상 웹서버와 충돌하는 듯하여 센스부족을 삭제 후 Apache를 재설치하니 해결되었습니다.
이 해결책은 센스부족 웹페이지에도 언급되어 있더군요.


3. Mantis Signup 페이지에서 captcha 이미지 표시 안되는 문제
이것은 아직도 해결 안되었습니다.
captcha 이미지는 사용자 등록이나 댓글 남길 때, 로봇 등에 의해 스팸성으로 대량 등록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특정한 숫자나 문자열을 일그러지게 표시해서 사람이 보고 입력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입력할 수 없게 할 때 사용하는 일그러진 숫자,문자 그림을 말합니다.

<captcha 이미지의 예>

Mantis의 첫 화면에서 새로운 사용자 등록(sign up)을 할 때 captcha 이미지를 보여주게 되는데, 제 시스템에서는 배꼽만 나오더군요.


구글에서 찾아봤는데, mantis 폴더에 있는 config_inc.php 파일의 맨 끝에 있는 ?> 뒤에 빈줄이 한 개인 때는 그림이 나오고 두 개 이상인 때는 그림이 안나온다는 얘기가 있어서, 빈줄을 없애보기도 하고, 한 개 넣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해보았는데,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결국 config_inc.php에서 $g_signup_use_captcha = OFF; 을 넣어 필요한 사용자들을 등록해주고, 스팸성 등록을 막기 위해 다시 $g_signup_use_captcha = ON; 로 바꿔놓았습니다.
이 부분 혹시 아시면 해결 좀 해주세요. ^^

더불어 JpGraph를 설치했는데, 자체 예제는 잘 동작하는데, 맨티스에 연동하면 그래프가 배꼽으로 깨져서 나오네요. 이것도 captcha 이미지 안나오는 것과 같은 문제인 것 같기도 한데... (2009.8.21 추가)

웹서버나 이런 툴들이 컴퓨터에 익숙한 개발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이런 오류를 만나서 쉽게 해결이 안되면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 알고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들도 많고요.
혹시나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기록을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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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ngjr

[팁] 포맷, 백업을 위한 컴퓨터 시스템 설치 전략

XP/Vista/7 2009.03.31 22:20
  • 정리가 잘 되어서 좋습니다. ㅎ

    한가지 질문 ! 백업받아야할 사항에서 프로그램의 등록정보를 백업받아놓으시라고 하셨는데 이 말이 무슨의미죠? 등록정보를 백업받아놓으면 포맷후 OS재설치후 각종 응용프로그램 재설치가 필요없어지는 건가요? 맞다면 대박인데...

    연금술사 2010.12.30 23:41 신고
    • 아, 환경 설정 자료 등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가지 환경 설정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에서 자신이 설정해 놓은 설정 자료가 파일로 존재한다면, 백업해두면 편하겠지요. 그리고, OS 재설치 후 각종 응용 프로그램 재설치를 편하게 하시려면 시스템 백업 및 복원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가능합니다. 처음에 한 번 깨끗한 상태로 모든 프로그램 설치 상태를 백업해 놓으면 바이러스 등에 의한 시스템 손상, 혹은 프로그램을 너무 깔았다 지웠다 했을 때 시스템이 느려지는 경우, 깨끗한 초기 상태 그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관련 글 http://youngjr.tistory.com/50 을 참조하시고요. 다만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긴 하지만 사용법이 좀 까다로우니 인터넷에서 '트루 이미지'나 '고스트 백업'을 찾아보시면 비슷한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연시되세요.

      youngjr 2010.12.31 10:15 신고 DEL
    • 아.. 설정파일이군요 ㅎㅎ. AP(공유기)같은 것들 설정파일은 필히 백업해둡니다. ㅎㅎ

      클론질라는 님 공략글로 잘 쓰고 있습니다. IT기기들이 다양해지면서 백업기술이 더 정교해지고 다양해지는 것 같네요

      연금술사 2010.12.31 11:02 신고 DEL
  • 여기 인텔 i5 시스템 조립 동영상이예요~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쉽게 할 수 있겠네요~ㅎㅎㅎ

    조립영상 1부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0
    조립영상 2부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1

    피터팬 2011.05.30 08:45 신고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youngjr 2011.05.30 10:07 신고 DEL
우선 이 글은 윈도우 XP를 기준으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다른 OS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도 개념적으로는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다른 OS를 쓰시는 분들은 컴퓨터에 능숙한 분들이라고 생각되며, 이 글이 초보자에서 중급 사용자로 넘어가려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글 임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전략이라는 말까지 들먹이고 제목이 좀 거창하게 나왔네요. 조립PC를 새로 사거나, 컴퓨터가 빈번한 프로그램 설치/제거로 복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브랜드 PC를 샀는데 원하지 않는 구성(하드 디스크 파티션이나 쓸데없는 프로그램이 설치된 경우)인 경우 새로 파티션을 나누거나 포맷을 하고 운영체제부터 새로 설치하고픈 욕구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 때 항상 고민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1. 기존 시스템에 새로 설치하는 경우 어떤 파일들을 백업해야 하는가?
2. 파티션은 몇개를 얼마만큼씩 잡아야 하는가?
3. 프로그램은 어떤 것을 설치해야 하고 어떤 순서로 설치해야 하는가?


뭐 이 밖에도 개개인의 사정마다 다른 고민거리들이 있겠지만, 일단 제 고민들은 저 정도입니다.
저는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고, 그냥 컴퓨터를 오래 사용한 사람으로서 나름의 고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기에 설명하는 것은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절대적인 정답이 아니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아래 내용은 대충 어떤 것을 저장해야 하는 지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내 문서 (My Documents)를 따로 백업하지 않았는데, 뒤의 파티션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저의 경우 내 문서를 시스템 파티션과 다른 파티션 상에 두고 있습니다. 내 문서는 보통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My Documents 에 위치하게 되는데, 시스템 설치 시 바탕화면에 있는 내 문서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한 후 원하는 위치로 이동 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시스템 파티션이 C: 드라이브에 있으므로, 내 문서를 D:\Work 라는 디렉토리에 두었습니다.


혹시 바탕화면에 내 문서 아이콘이 안보이거나, 바탕화면에서 숨기려면,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바탕화면탭에에서 바탕화면 사용자 지정을 선택하고, 

원하는 항목(내 문서, 내 컴퓨터, 내 네트워크 환경)을 보이거나  숨길 수 있습니다.

1. 백업 파일 목록
  • 전자금융을 이용한다면 공인인증서 - 시스템 트레이의 인증서 관리자에서 내보내기/가져오기를 통해 백업 및 복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USB 등의 이동 저장장치에 저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바탕화면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바탕화면)
  • 시작메뉴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시작메뉴)
  • 즐겨찾기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Favorites)
  •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쓴다면 메일 데이터베이스 (Outlook의 경우 보통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icrosoft\Outlook)
  • 웹브라우저 오페라 profile 디렉토리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Application Data\Opera\Opera\profile)
  • 메신저 이모티콘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icrosoft\Messenger\라이브메신저아이디\ObjectStore\CustomEmoticons)
  • Launchy 사용자 설정 파일 (C:\Documents and Settings\youngjr\Application Data\Launchy\Launchy.ini)
  • 그 밖에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의 등록 정보나 데이터를 백업합니다.
  • 여기서 말하는 백업은 시스템 파티션(통상 C:)을 포맷하는 경우에 미처 데이터 파티션(통상 D:)에 위치하지 못한 시스템 파티션 상의 중요한 데이터 들을 데이터 파티션으로 옮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2. 파티션 나누기

  • 파티션은 가능한 크게 잡는 것이 좋다고는 하지만, 저는 최소한 운영체제와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시스템 파티션과 데이터가 주로 저장되는 데이터 파티션의 두 개로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는 잘못된 프로그램 설치나 바이러스 공격 등으로 시스템이 망가진 경우 시스템 파티션만 포맷해서 복구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내 문서가 원래 시스템 파티션에 위치하지만 데이터 파티션으로 옮겨서 사용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 물론 데이터 파티션이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 파티션도 자주는 아니겠지만  정기적으로 백업(위험을 대비한 진정한 백업)할 필요가 있습니다. (HDD 노후에 따른 고장 등에 대비)
  • 사용자에 따라 데이터 들을 분류하기 좋게 파티션을 추가로 두어도 상관 없습니다.
  • 시스템 파티션은 보통 운영체제와 자주 사용하는 중요한 프로그램들이 들어갈 정도의 충분한 공간을 할당하되, 지나치게 크게 잡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Windows XP, MS Office, 한글과 각종 그림이나 영상 편집 프로그램 등을 포함해서 20GB 정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업그레이드나 기타 상황을 생각해서 50GB 정도 잡았습니다. 전체 하드 크기는 250GB 입니다.
  • 나머지 200GB 정도는 데이터 저장 공간으로 사용하였습니다.
  • 물리적으로 다른 하드디스크 간의 복사는 빠르지만, 물리적으로 하나인 하드 디스크를 여러 파티션으로 나누었다고 해서, 파티션간의 복사 속도는 그다지 빠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이동의 경우에는 동일 파티션 내에서는 엄청 빠르지만, 다른 파티션의 경우는 물리적으로 한 하드 디스크라고 해도 속도가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 파티션 나누기는 보통 운영체제(윈도우)의 부팅 디스크에서 설치 과정 중에 할 수 있고, 새로운 하드 디스크를 추가한 경우에는 윈도우 상에서 시작메뉴-실행 에서 diskmgmt.msc 를 입력하거나 설정-제어판-성능 및 유지관리-관리도구-컴퓨터 관리-저장소-디스크 관리 를 통해 디스크 관리자를 실행 시켜서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디스크 관리자 화면인데, 여기서는 파티션이 3개이군요. 제가 윈도우 XP랑 비스타 두 개를 같이 썼을 때 나눈 파티션이라 그렇습니다. ^^


3. 프로그램 설치 순서

  • 방화벽이 완전히 동작하기 전에 침입하는 웜이나 네트워크 공격에 대비하여 필요한 파일을 다 받아둔 상황이라면 네트워크 연결을 끊어 놓고 운영체제와 주요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먼저 운영체제(여기서는 윈도우 XP)를 설치합니다.
  • 메인보드와 비디오 카드, 사운드 카드, 랜 카드, 프린터 드라이버 등의 시스템 관련된 드라이버 프로그램들을 설치합니다.
  • 백신이나 스파이웨어 차단 등의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면 방화벽 등이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한 후 연결하도록 합니다.
  • 네트워크 연결 후에는 인터넷을 통한 각종 보안 패치 등을 수행합니다.
  • 저의 경우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 중 덩치가 큰 프로그램 먼저 설치하는 편입니다. 압축 유틸리티와 같이 백업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은 크기가 작아도 먼저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우선 저의 경우 압축 유틸리티를 설치했습니다.
  • 다음은 많이 쓰는 오피스 등의 문서 작업 프로그램 중 큰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 그래픽 편집기나 간단한 문서 편집 프로그램, 기타 유틸리티 들을 설치합니다.
  • 이러한 유틸리티 등의 설치 순서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설치 순서에 따라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긴 한데, 대부분은 문제가 없을 겁니다.
  • 주의할 점은 거의 안쓰는 프로그램은 과감하게 설치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 데이터 파티션에 옮겨둔 파일 중 시스템 파티션에 옮겨야하는 파일들을 정리해서 옮깁니다.
  • 설치가 다 끝난 시점에서 시작메뉴-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디스크 조각모음 을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깨끗하게 프로그램 설치가 끝난 후 하드 디스크를 현재 상태 그대로 이미지로 만들어 백업해 두면, 나중에 다시 설치가 필요할 때 복잡한 설치 과정을 건너 뛰어도 좋습니다. 관련해서 다음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상식 수준에서 어떤 식으로 파티션을 구성하고,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설치할 것인가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자기가 쓰는 프로그램의 이름과 버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서 목록을 종이에든 메모장 프로그램에든 적어 놓고, 순서까지 정해서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뭐 써놓고 보니 아주 일반적인 얘기를 쓴 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잘하시는 분들은 지루하셨을 것 같네요. 초보자 분들의 경우 컴퓨터를 어렵게 생각 마시고 논리적인 관점에서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컴퓨터라는 것이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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