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브라우저의 모든 것 - 설치와 백업 (All about Opera - Installation and Backup)

  • 안녕하세요~!!
    아 너무 좋은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11 베타버전 포터블이 언제올라오나 했었는데(포터블 형식으로 이용하고 있거든요)
    본문을 보니 포터블 형식으로 쓸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 같은데 살짝만 봐서.. 조금 더 자세히 읽어봐야 하겠네욤!!

    Playing 2010.11.30 17:14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11 버전의 설치 프로그램 옵션에서 Standalone installation을 선택하고 폴더(USB 드라이브 등)를 지정해주면 포터블 형식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오페라의 모든 것 카테고리로 대략 10여편의 글을 올릴 예정인데 시간이 허락할 지 모르겠네요. 기대해주세요. :)

      youngjr 2010.11.30 17:20 신고 DEL
  • 연재가 완료되면 저같은 사용자에게 요긴할 것 같습니다.
    오페라의 장점 중 하나가 강력한 커스터마이징이라는데 좀 복잡해보여서 순정 상태로 사용 중입니다. 여력이 되신다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도 다뤄주세요.

    Nod 2010.12.01 22:1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화면 설정 관련한 포스트를 오늘 올렸습니다. 여기에 화면 설정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글은 환경 설정에 대한 내용으로 역시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될 것 같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youngjr 2010.12.01 22:22 신고 DE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일단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설치를 해야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페라를 처음 시작하기 위해서 오페라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
설치하고 백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다운로드
오페라는 주로 다음의 4가지 경로를 통해 배포됩니다.

(1) 정식 안정 버전 http://www.opera.com/download
오페라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화 테스트를 마친 정식 버전이 제공됩니다.
설치 파일은 영어와 다국어 지원 버전의 두 가지가 제공됩니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정식 안정 버전을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2) 정식 베타 버전 http://www.opera.com/browser/next
오페라의 차세대 브라우저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새로운 기능이 도입된 다음 버전의 베타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내부 테스트(알파 버전)를 마친 버전으로,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문제없이 쓸만한 정도입니다.
설치 파일은 보통은 영문 버전으로만 제공됩니다.
이것저것 새로운 기능에 욕심많은 사용자들에게 권합니다.



(3) 오페라 데스크탑팀 블로그 http://my.opera.com/desktopteam/blog
데스크탑용 오페라 개발자들의 블로그로,
내부 테스트 버전인 알파 버전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설치 파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내부 테스트용으로 오페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다운받고, 피드백하는 공간입니다.
저도 가끔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데스크탑 버전의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개발 버전인만큼 동작이 불안정하거나 기존 버전에서 되던 기능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 개발 버전의 경우 특히나 다국어 지원이 취약하므로
특히 한글 입력에 문제가 있는 경우
가 많습니다.
오페라를 진정 좋아하고, 특히 웹 호환성 문제나 다국어 지원 등이 취약한
우리나라에서의 오페라 사용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적극 사용하시고 문제가 발생할 때 버그 보고까지 해주시면 좋습니다
.

(4) 오페라 FTP 서버 ftp://ftp.opera.com/pub/opera
오페라의 최신 파일들이 올려져있는 다운로드 서버입니다.
파일만을 올리는 공간으로 각 플랫폼별로 정식버전과 베타 버전의
가장 최신 버전이 올라옵니다. 베타나 정식 버전의 경우 데스크탑팀 블로그보다
빨리 파일을 구할 수 있으나, 다운로드 전용 서버라 일체의 설명이 없습니다
.
보통은 FTP 서버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2. 설치
현재 오페라 정식 버전인 10.63과 베타 버전인 11의 설치 프로그램이 약간 다릅니다.
11 버전의 경우 설치 프로그램이 개선되어 설치 파일 크기도 40% 이상 줄어들었고,
설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포터블 버전(한 디렉토리에 모두 설치)으로 따로 배포되던 것이 포터블 버전 설치 옵션이 추가되어, 손쉽게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페라를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
(2) 설치 폴더 지정
(3) 시작 메뉴에 오페라 추가
(4) 바탕화면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5) 빠른 실행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6) 설치를 마친 후 오페라 실행
(7) Install for 항목에서 포터블 버전(Standalone installation)으로 설치
(11 버전 이후만 지원)

베타 버전의 경우 이전에 개발자 버전(알파 버전)을 설치한 적이 있다면,
아래 레지스트리에 기록이 남아 기본 디렉토리가 설정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Opera Software\Last Beta Install Path

오페라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기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오페라는 아직 X64 버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사용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a) 정식버전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b) 베타버전 (Last Beta Install Path가 ~\Opera 11.00 beta 인 경우)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11.00 beta


<오페라 정식 버전은 설치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의 설치 옵션들>



<11 베타 버전은 옵션이 한 자리에>


3. 백업
오페라에서 사용되는 디렉토리들은 오페라 실행 후 주소창에
opera:about
할 때 경로 항목에 나타납니다.


오페라 관련 파일들이 저장되는 위치는 크게 2 부분으로 나뉩니다.
(1) C:\Program Files\Opera 의 프로그램 폴더(위의 설치 폴더 참고)
(2)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Opera\Opera 의 사용자 폴더
포터블 버전으로 설치하는 경우 위의 두 내용이 지정된 하나의 설치 폴더 아래 설치됩니다.
오페라의 개인 설정 항목들을 백업하려면 이들 경로를 참조하면 됩니다.

주요 백업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확한 경로는 설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위의 방법(opera:about)으로 꼭 확인
하세요.

(1) operaprefs.ini 오페라 환경설정 파일로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에서 입력한 설정 값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2) wand.dat 암호관리자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3) 이 밖에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Java Script를 사용한다면 해당 디렉토리들을 백업하면 됩니다.
(4) mail 메일이 저장된 디렉토리입니다. 오페라 기본 디렉토리에 있으나, 시스템 손상을 대비하여, 파티션이 여러개라면 시스템과 다른 파티션으로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입력하여 환경 설정 편집기에 들어간 후 빠른 찾기 창에 mail root 입력하면, 해당 디렉토리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원하는 디렉토리로 변경 후 저장하면 적용됩니다.
메일을 사용한다면 설치 후 초기에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래 항목들은 오페라 링크를 이용하면 서버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항목들입니다. 설치할 때 일일이 복원할 필요없이 오페라 링크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복원됩니다.
다만 불의의 사고(오페라 링크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해서 백업해두면 좋습니다. (특히나 개발자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아래 파일들은 모두 'Opera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5) speeddial.ini 스피드 연결 항목입니다.
(6) search.ini 검색 설정 내용입니다.
(7) bookmarks.adr 오페라의 즐겨찾기 항목입니다. 즐겨찾기 백업은 메뉴-설정-가져오기 및 내보내기Opera 즐겨찾기 내보내기 로도 할 수 있습니다.
복원은 해당 메뉴의 가져오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8) contacts.adr 메일을 이용하는 경우 주소록 파일입니다. 즐겨찾기와 같은 방법으로 백업/복원이 가능합니다.
(9) note.adr 메모장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10) urlfilter.ini 콘텐트 차단 정보가 들어있는 파일입니다. 콘텐트 차단 기능을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이 밖에 좀 더 다양한 설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래 해당 파일이나 폴더를 백업하셔야 합니다.
(11) override.ini 사이트 환경 설정 편집에서 개별 사이트별로 설정된 항목들입니다.
(12) opcacrt6.dat, opcert6.dat 보안 관련 설정입니다.
(13) sessions 웹페이지 묶음인 세션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4) skin 스킨을 받아서 사용한다면 스킨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5) keyboard 키보드 설정을 따로 했다면 키보드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6) mouse 마우스 설정을 변경했다면 마우스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7) menu 메뉴 설정을 변경했다면 메뉴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8) toolbar 도구모음 설정을 변경했다면 도구모음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백업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영문 페이지인 오페라 도움말을 참고하세요.


이상으로 오페라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페라의 멋진 기능들을 즐길 준비가 끝났습니다!
추가하거나 수정될 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youngjr

오페라 브라우저의 모든 것 - 설치와 백업 (All about Opera - Installation and Backup)

  • 안녕하세요~!!
    아 너무 좋은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11 베타버전 포터블이 언제올라오나 했었는데(포터블 형식으로 이용하고 있거든요)
    본문을 보니 포터블 형식으로 쓸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 같은데 살짝만 봐서.. 조금 더 자세히 읽어봐야 하겠네욤!!

    Playing 2010.11.30 17:14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11 버전의 설치 프로그램 옵션에서 Standalone installation을 선택하고 폴더(USB 드라이브 등)를 지정해주면 포터블 형식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오페라의 모든 것 카테고리로 대략 10여편의 글을 올릴 예정인데 시간이 허락할 지 모르겠네요. 기대해주세요. :)

      youngjr 2010.11.30 17:20 신고 DEL
  • 연재가 완료되면 저같은 사용자에게 요긴할 것 같습니다.
    오페라의 장점 중 하나가 강력한 커스터마이징이라는데 좀 복잡해보여서 순정 상태로 사용 중입니다. 여력이 되신다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도 다뤄주세요.

    Nod 2010.12.01 22:1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화면 설정 관련한 포스트를 오늘 올렸습니다. 여기에 화면 설정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글은 환경 설정에 대한 내용으로 역시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될 것 같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youngjr 2010.12.01 22:22 신고 DE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일단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설치를 해야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페라를 처음 시작하기 위해서 오페라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
설치하고 백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다운로드
오페라는 주로 다음의 4가지 경로를 통해 배포됩니다.

(1) 정식 안정 버전 http://www.opera.com/download
오페라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화 테스트를 마친 정식 버전이 제공됩니다.
설치 파일은 영어와 다국어 지원 버전의 두 가지가 제공됩니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정식 안정 버전을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2) 정식 베타 버전 http://www.opera.com/browser/next
오페라의 차세대 브라우저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새로운 기능이 도입된 다음 버전의 베타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내부 테스트(알파 버전)를 마친 버전으로,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문제없이 쓸만한 정도입니다.
설치 파일은 보통은 영문 버전으로만 제공됩니다.
이것저것 새로운 기능에 욕심많은 사용자들에게 권합니다.



(3) 오페라 데스크탑팀 블로그 http://my.opera.com/desktopteam/blog
데스크탑용 오페라 개발자들의 블로그로,
내부 테스트 버전인 알파 버전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설치 파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내부 테스트용으로 오페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다운받고, 피드백하는 공간입니다.
저도 가끔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데스크탑 버전의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개발 버전인만큼 동작이 불안정하거나 기존 버전에서 되던 기능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 개발 버전의 경우 특히나 다국어 지원이 취약하므로
특히 한글 입력에 문제가 있는 경우
가 많습니다.
오페라를 진정 좋아하고, 특히 웹 호환성 문제나 다국어 지원 등이 취약한
우리나라에서의 오페라 사용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적극 사용하시고 문제가 발생할 때 버그 보고까지 해주시면 좋습니다
.

(4) 오페라 FTP 서버 ftp://ftp.opera.com/pub/opera
오페라의 최신 파일들이 올려져있는 다운로드 서버입니다.
파일만을 올리는 공간으로 각 플랫폼별로 정식버전과 베타 버전의
가장 최신 버전이 올라옵니다. 베타나 정식 버전의 경우 데스크탑팀 블로그보다
빨리 파일을 구할 수 있으나, 다운로드 전용 서버라 일체의 설명이 없습니다
.
보통은 FTP 서버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2. 설치
현재 오페라 정식 버전인 10.63과 베타 버전인 11의 설치 프로그램이 약간 다릅니다.
11 버전의 경우 설치 프로그램이 개선되어 설치 파일 크기도 40% 이상 줄어들었고,
설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포터블 버전(한 디렉토리에 모두 설치)으로 따로 배포되던 것이 포터블 버전 설치 옵션이 추가되어, 손쉽게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페라를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
(2) 설치 폴더 지정
(3) 시작 메뉴에 오페라 추가
(4) 바탕화면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5) 빠른 실행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6) 설치를 마친 후 오페라 실행
(7) Install for 항목에서 포터블 버전(Standalone installation)으로 설치
(11 버전 이후만 지원)

베타 버전의 경우 이전에 개발자 버전(알파 버전)을 설치한 적이 있다면,
아래 레지스트리에 기록이 남아 기본 디렉토리가 설정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Opera Software\Last Beta Install Path

오페라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기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오페라는 아직 X64 버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사용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a) 정식버전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b) 베타버전 (Last Beta Install Path가 ~\Opera 11.00 beta 인 경우)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11.00 beta


<오페라 정식 버전은 설치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의 설치 옵션들>



<11 베타 버전은 옵션이 한 자리에>


3. 백업
오페라에서 사용되는 디렉토리들은 오페라 실행 후 주소창에
opera:about
할 때 경로 항목에 나타납니다.


오페라 관련 파일들이 저장되는 위치는 크게 2 부분으로 나뉩니다.
(1) C:\Program Files\Opera 의 프로그램 폴더(위의 설치 폴더 참고)
(2)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Opera\Opera 의 사용자 폴더
포터블 버전으로 설치하는 경우 위의 두 내용이 지정된 하나의 설치 폴더 아래 설치됩니다.
오페라의 개인 설정 항목들을 백업하려면 이들 경로를 참조하면 됩니다.

주요 백업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확한 경로는 설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위의 방법(opera:about)으로 꼭 확인
하세요.

(1) operaprefs.ini 오페라 환경설정 파일로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에서 입력한 설정 값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2) wand.dat 암호관리자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3) 이 밖에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Java Script를 사용한다면 해당 디렉토리들을 백업하면 됩니다.
(4) mail 메일이 저장된 디렉토리입니다. 오페라 기본 디렉토리에 있으나, 시스템 손상을 대비하여, 파티션이 여러개라면 시스템과 다른 파티션으로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입력하여 환경 설정 편집기에 들어간 후 빠른 찾기 창에 mail root 입력하면, 해당 디렉토리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원하는 디렉토리로 변경 후 저장하면 적용됩니다.
메일을 사용한다면 설치 후 초기에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래 항목들은 오페라 링크를 이용하면 서버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항목들입니다. 설치할 때 일일이 복원할 필요없이 오페라 링크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복원됩니다.
다만 불의의 사고(오페라 링크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해서 백업해두면 좋습니다. (특히나 개발자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아래 파일들은 모두 'Opera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5) speeddial.ini 스피드 연결 항목입니다.
(6) search.ini 검색 설정 내용입니다.
(7) bookmarks.adr 오페라의 즐겨찾기 항목입니다. 즐겨찾기 백업은 메뉴-설정-가져오기 및 내보내기Opera 즐겨찾기 내보내기 로도 할 수 있습니다.
복원은 해당 메뉴의 가져오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8) contacts.adr 메일을 이용하는 경우 주소록 파일입니다. 즐겨찾기와 같은 방법으로 백업/복원이 가능합니다.
(9) note.adr 메모장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10) urlfilter.ini 콘텐트 차단 정보가 들어있는 파일입니다. 콘텐트 차단 기능을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이 밖에 좀 더 다양한 설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래 해당 파일이나 폴더를 백업하셔야 합니다.
(11) override.ini 사이트 환경 설정 편집에서 개별 사이트별로 설정된 항목들입니다.
(12) opcacrt6.dat, opcert6.dat 보안 관련 설정입니다.
(13) sessions 웹페이지 묶음인 세션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4) skin 스킨을 받아서 사용한다면 스킨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5) keyboard 키보드 설정을 따로 했다면 키보드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6) mouse 마우스 설정을 변경했다면 마우스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7) menu 메뉴 설정을 변경했다면 메뉴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8) toolbar 도구모음 설정을 변경했다면 도구모음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백업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영문 페이지인 오페라 도움말을 참고하세요.


이상으로 오페라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페라의 멋진 기능들을 즐길 준비가 끝났습니다!
추가하거나 수정될 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youngjr

오페라 브라우저의 모든 것 - 설치와 백업 (All about Opera - Installation and Backup)

  • 안녕하세요~!!
    아 너무 좋은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11 베타버전 포터블이 언제올라오나 했었는데(포터블 형식으로 이용하고 있거든요)
    본문을 보니 포터블 형식으로 쓸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 같은데 살짝만 봐서.. 조금 더 자세히 읽어봐야 하겠네욤!!

    Playing 2010.11.30 17:14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11 버전의 설치 프로그램 옵션에서 Standalone installation을 선택하고 폴더(USB 드라이브 등)를 지정해주면 포터블 형식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오페라의 모든 것 카테고리로 대략 10여편의 글을 올릴 예정인데 시간이 허락할 지 모르겠네요. 기대해주세요. :)

      youngjr 2010.11.30 17:20 신고 DEL
  • 연재가 완료되면 저같은 사용자에게 요긴할 것 같습니다.
    오페라의 장점 중 하나가 강력한 커스터마이징이라는데 좀 복잡해보여서 순정 상태로 사용 중입니다. 여력이 되신다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해서도 다뤄주세요.

    Nod 2010.12.01 22:1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화면 설정 관련한 포스트를 오늘 올렸습니다. 여기에 화면 설정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음 글은 환경 설정에 대한 내용으로 역시 커스터마이징 내용이 일부 포함될 것 같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youngjr 2010.12.01 22:22 신고 DE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일단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설치를 해야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페라를 처음 시작하기 위해서 오페라를 다운로드 받는 방법,
설치하고 백업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다운로드
오페라는 주로 다음의 4가지 경로를 통해 배포됩니다.

(1) 정식 안정 버전 http://www.opera.com/download
오페라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화 테스트를 마친 정식 버전이 제공됩니다.
설치 파일은 영어와 다국어 지원 버전의 두 가지가 제공됩니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정식 안정 버전을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2) 정식 베타 버전 http://www.opera.com/browser/next
오페라의 차세대 브라우저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로 새로운 기능이 도입된 다음 버전의 베타 버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내부 테스트(알파 버전)를 마친 버전으로,
아주 안정적이지는 않지만 문제없이 쓸만한 정도입니다.
설치 파일은 보통은 영문 버전으로만 제공됩니다.
이것저것 새로운 기능에 욕심많은 사용자들에게 권합니다.



(3) 오페라 데스크탑팀 블로그 http://my.opera.com/desktopteam/blog
데스크탑용 오페라 개발자들의 블로그로,
내부 테스트 버전인 알파 버전을 포함한 최신 버전의 설치 파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내부 테스트용으로 오페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다운받고, 피드백하는 공간입니다.
저도 가끔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페라 데스크탑 버전의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개발 버전인만큼 동작이 불안정하거나 기존 버전에서 되던 기능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 개발 버전의 경우 특히나 다국어 지원이 취약하므로
특히 한글 입력에 문제가 있는 경우
가 많습니다.
오페라를 진정 좋아하고, 특히 웹 호환성 문제나 다국어 지원 등이 취약한
우리나라에서의 오페라 사용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적극 사용하시고 문제가 발생할 때 버그 보고까지 해주시면 좋습니다
.

(4) 오페라 FTP 서버 ftp://ftp.opera.com/pub/opera
오페라의 최신 파일들이 올려져있는 다운로드 서버입니다.
파일만을 올리는 공간으로 각 플랫폼별로 정식버전과 베타 버전의
가장 최신 버전이 올라옵니다. 베타나 정식 버전의 경우 데스크탑팀 블로그보다
빨리 파일을 구할 수 있으나, 다운로드 전용 서버라 일체의 설명이 없습니다
.
보통은 FTP 서버를 이용할 일은 없습니다.


2. 설치
현재 오페라 정식 버전인 10.63과 베타 버전인 11의 설치 프로그램이 약간 다릅니다.
11 버전의 경우 설치 프로그램이 개선되어 설치 파일 크기도 40% 이상 줄어들었고,
설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포터블 버전(한 디렉토리에 모두 설치)으로 따로 배포되던 것이 포터블 버전 설치 옵션이 추가되어, 손쉽게 포터블 버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치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페라를 기본 브라우저로 지정
(2) 설치 폴더 지정
(3) 시작 메뉴에 오페라 추가
(4) 바탕화면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5) 빠른 실행에 오페라 아이콘 추가
(6) 설치를 마친 후 오페라 실행
(7) Install for 항목에서 포터블 버전(Standalone installation)으로 설치
(11 버전 이후만 지원)

베타 버전의 경우 이전에 개발자 버전(알파 버전)을 설치한 적이 있다면,
아래 레지스트리에 기록이 남아 기본 디렉토리가 설정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Opera Software\Last Beta Install Path

오페라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기본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오페라는 아직 X64 버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사용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a) 정식버전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b) 베타버전 (Last Beta Install Path가 ~\Opera 11.00 beta 인 경우)
윈도우 XP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 C:\Program Files\Opera 11.00 beta
윈도우7(X64) C:\Program Files (x86)\Opera 11.00 beta


<오페라 정식 버전은 설치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식 버전의 설치 옵션들>



<11 베타 버전은 옵션이 한 자리에>


3. 백업
오페라에서 사용되는 디렉토리들은 오페라 실행 후 주소창에
opera:about
할 때 경로 항목에 나타납니다.


오페라 관련 파일들이 저장되는 위치는 크게 2 부분으로 나뉩니다.
(1) C:\Program Files\Opera 의 프로그램 폴더(위의 설치 폴더 참고)
(2)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Opera\Opera 의 사용자 폴더
포터블 버전으로 설치하는 경우 위의 두 내용이 지정된 하나의 설치 폴더 아래 설치됩니다.
오페라의 개인 설정 항목들을 백업하려면 이들 경로를 참조하면 됩니다.

주요 백업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확한 경로는 설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위의 방법(opera:about)으로 꼭 확인
하세요.

(1) operaprefs.ini 오페라 환경설정 파일로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에서 입력한 설정 값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2) wand.dat 암호관리자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3) 이 밖에 플러그인이나 사용자 Java Script를 사용한다면 해당 디렉토리들을 백업하면 됩니다.
(4) mail 메일이 저장된 디렉토리입니다. 오페라 기본 디렉토리에 있으나, 시스템 손상을 대비하여, 파티션이 여러개라면 시스템과 다른 파티션으로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주소창에서 opera:config 입력하여 환경 설정 편집기에 들어간 후 빠른 찾기 창에 mail root 입력하면, 해당 디렉토리가 표시됩니다.
여기서 원하는 디렉토리로 변경 후 저장하면 적용됩니다.
메일을 사용한다면 설치 후 초기에 변경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래 항목들은 오페라 링크를 이용하면 서버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항목들입니다. 설치할 때 일일이 복원할 필요없이 오페라 링크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복원됩니다.
다만 불의의 사고(오페라 링크 서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대비해서 백업해두면 좋습니다. (특히나 개발자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아래 파일들은 모두 'Opera 디렉토리'에 있습니다.

(5) speeddial.ini 스피드 연결 항목입니다.
(6) search.ini 검색 설정 내용입니다.
(7) bookmarks.adr 오페라의 즐겨찾기 항목입니다. 즐겨찾기 백업은 메뉴-설정-가져오기 및 내보내기Opera 즐겨찾기 내보내기 로도 할 수 있습니다.
복원은 해당 메뉴의 가져오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8) contacts.adr 메일을 이용하는 경우 주소록 파일입니다. 즐겨찾기와 같은 방법으로 백업/복원이 가능합니다.
(9) note.adr 메모장 내용입니다.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10) urlfilter.ini 콘텐트 차단 정보가 들어있는 파일입니다. 콘텐트 차단 기능을 사용한다면 백업합니다.

이 밖에 좀 더 다양한 설정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래 해당 파일이나 폴더를 백업하셔야 합니다.
(11) override.ini 사이트 환경 설정 편집에서 개별 사이트별로 설정된 항목들입니다.
(12) opcacrt6.dat, opcert6.dat 보안 관련 설정입니다.
(13) sessions 웹페이지 묶음인 세션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4) skin 스킨을 받아서 사용한다면 스킨이 저장된 폴더입니다.
(15) keyboard 키보드 설정을 따로 했다면 키보드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6) mouse 마우스 설정을 변경했다면 마우스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7) menu 메뉴 설정을 변경했다면 메뉴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18) toolbar 도구모음 설정을 변경했다면 도구모음 설정이 있는 폴더입니다.
백업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영문 페이지인 오페라 도움말을 참고하세요.


이상으로 오페라를 다운받아 설치하는 과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오페라의 멋진 기능들을 즐길 준비가 끝났습니다!
추가하거나 수정될 사항이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youngjr

내 컴퓨터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자! 무료 백업 프로그램 Cobian Backup 10 정식버전 공개

FreeSoftware 2010.03.24 11:19
  • 이전 댓글 더보기
  • 백업프로그램처음써보는건데요.
    원래백업프로그램이라는게...
    예를들어F드라이브를D드라이브에백업할경우
    F가50G라고하면D의용량50G를사용하는건가요?;

    2010.05.30 22:07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압축을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압축을 안하고 그대로 복사하는 백업을 수행하게 되면, 동일한 용량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압축을 하게 되는 경우(ZIP이나 7-ZIP 사용)는 백업하는 자료의 특성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10-30% 정도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이나 그림 같이 원래 압축이 되어 있는 자료의 경우 압축이 거의 안된다는 것도 참고해두세요. 코비안 백업의 경우는 백업 작업의 압축탭에서 압축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youngjr 2010.05.31 11:01 신고 DEL
  • 답변감사드려요~!제가 컴퓨터 초보라..;
    그럼 그냥 다른 드라이브에 복사하는거랑 백업프로그램을 쓰는거랑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2010.05.31 11:19 신고
    • 백업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필요에 따라 자료를 압축하는 것도 쉽게 할 수 있고, 일정한 시간에 주기적으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에 한 번 씩 백업한다든지요. 또한, 수동으로 다른 드라이브에 복사하면, 예전에 내가 복사했던 자료인지 아닌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전체 내용을 복사해야 하지만, 백업 프로그램들은 예전에 복사했던 자료와 안한 자료를 구분하기 때문에 백업이 안된 변경되거나 새로운 자료만 복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장 작업을 그룹별로 만들어서 원하는 그룹별로 필요한 시기에 저장할 수 있지요. 한 마디로 자료들의 다양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youngjr 2010.05.31 12:15 신고 DEL
  • 정말 좋은 프로그램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파일서버 백업을 주기적으로 해야하는데 이것만큼 좋은게 없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흑석동개고기2 2010.06.15 10:47 신고
    • 소개해드린 프로그램이 만족스러우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youngjr 2010.06.15 11:59 신고 DEL
  • 좋은 프로그램 소개 감사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FTP로 백업을 하면 항상 먼저 임시 디렉토리로 저장을 하는데..
    이걸 두번 저장안하고 바로 원하는 폴더에 복사 되게 할수는 없을까요..?

    궁금이 2010.07.12 12:10 신고
    • 우선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FTP 백업은 사용하지 않아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압축 백업이신지 확인해주시구요. 압축 백업의 경우는 임시 디렉토리가 생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 백업이시라면 제가 찾아본 바로는 옵션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포럼에 한 번 문의해보겠습니다. 현재 제가 FTP 서버쪽에 문제가 있어서 테스트를 해볼 수 없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시면 포럼에 문의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youngjr 2010.07.12 13:25 신고 DEL
  • 친절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FTP로 백업하면 항상 임의로 폴더로 다운받아 놓고 원하는 디렉토리로 복사를 하기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아래의 로그를 보시면 임시폴더를 만들어서 저장을 하는데요..
    환경설정에서 목적지는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2010-07-13 19:59 디렉토리 "C:\Users\design\AppData\Local\Temp\www"를 생성할 수 없습니다. 생성하고 있습니다...
    2010-07-13 19:59 디렉토리 "C:\Users\design\AppData\Local\Temp\www"가 생성되었습니다
    2010-07-13 20:00 현재 디렉토리가 "/www"로 되었습니다
    2010-07-13 20:00 원격 디렉토리 "/www"를 "C:\Users\design\AppData\Local\Temp\www"로 다운로드하고 있습니다


    환경설정에서
    "시간정보를 사용하여 매번 새로운백업 생성하기" 해제..
    "압축기능 사용안함"
    기본적으로 체크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동영상 데이터를 백업받을려고 하는데요 용량이 많아 원본과 목적지에 두군데 백업을 받게 되면 용량의 한계때문에
    어려울듯 해서요

    임시폴더로 경로를 바꿔보고 지우기도 해봤는데 강제로 임시폴더를 만들어서 다운받더군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궁금이 2010.07.13 20:05 신고
    • 안녕하세요? Cobian 포럼에 비슷한 질문을 하나 찾은 것 같은데, ftp가 소스인 경우 임시 폴더를 사용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http://www.cobiansoft.com/forum/Default.aspx?g=posts&t=3719 내용을 제가 이해하기로는 UNC 경로를 이용한 네트워크 백업의 경우는 임시 폴더가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같은데, 꼭 ftp를 이용해야만 하는 것인지요? 일단, ftp 서버에서 백업 받는 경우 임시 폴더를 이용하지 않는 방법이 있는지 질문을 새로 올렸는데, 답변이 올라오면 다시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youngjr 2010.07.13 21:50 신고 DEL
    • Cobian씨의 대답을 바로 보시려면, http://www.cobiansoft.com/forum/Default.aspx?g=posts&m=18033 에 질문을 올렸으니 확인해보세요.

      youngjr 2010.07.13 21:52 신고 DEL
    • 음, 답변이 벌써 올라왔군요. 임시 폴더를 사용 안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고, 용량이 문제라면 임시 폴더를 다른 드라이브에 설정하라는 답변입니다. -_-; 아무래도 만족하실 수 있는 해결책이 아닌 것 같습니다만, ftp에서 백업 받는 경우 현재로서는 하드 디스크를 추가로 구입하시지 않는 한 방법이 없는 듯합니다.

      youngjr 2010.07.13 22:14 신고 DEL
  • 여러대의 서버가 있어 해당 자료들을 정기적으로 한곳에 백업해서 모아놓을려고 하는데
    syncback도 괜찮지만 이 툴이 사용하기에 편하길래 사용해 볼려고 했었는데 어렵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네트워크로 하게되면 보안상 공유폴더를 사용하기가 그래서요
    친절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궁금이 2010.07.14 12:43 신고
    • 예, 좋은 솔루션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youngjr 2010.07.14 14:11 신고 DEL
  • 백업을 실행했더니 백업엔진을 찾을수 없다는 메세지가 뜨면서 백업이 안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경우인지요? 일단 컴터에서 FTP 로 넷하드에 저장을 할려고 설정을 해두었는데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니끼뚜 2010.07.23 12:2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류가 너무 막연한 설명이라서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기가 어렵군요. 일단은 설치가 제대로 되었는지 의심스러운데, 현재 버전 삭제 후 최신버전으로 다시 설치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youngjr 2010.07.23 15:43 신고 DEL
  •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코비안 9.0에서 파일을 FTP로 올리면 웹하드상에 올라간 것을 확인해 보면 한글이름이 제대로 서버에 올라가 표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코비안10.은 FTP서버로 올렸을 때 영문은 제대로 표기가 되는데 한글이름은 ???로 표시가 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램프 2010.10.14 16:31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FTP 백업을 사용안해서 이 경우는 잘 모르겠군요. 일단 코비안 백업 포럼에 질문을 올렸는데, 혹시 구버전을 사용하시고 계시다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후 재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9월 23일 올라온 10.1.1.816 버전이 최신 버전입니다. 파일 이름을 처리하는 encoding 방식이 9와 10이 달라진 것으로 보이는데, 답변이 올라오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제가 자주 확인을 못할 수도 있는데 http://www.cobiansoft.com/forum/Default.aspx?g=posts&m=19503&#19503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youngjr 2010.10.14 17:34 신고 DEL
  • 답변 감사드립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것이 10.1.1.816버전으로 최신버전입니다. 코비안9.0은 제대로 표기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삼성 kies로 만든 삼성핸폰 전화번호부를 올렸을 때 파일명 전화번호부001.SPB가 제대로 표기되었습니다. 코비안 10.인 경우에는?????001.SPB로 표기됩니다. 다른 영문으로 된 이름은 문제가 없습니다. 아웃룩 데이터는 영문이름으로 되어 있기에
    outlook data.pst로 제대로 표기가 됩니다. 파일 이름을 알고 있고 확장자로 구분할 수 있기에 사용하는데는 별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한글 표기가 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다시 부탁을 드려 봅니다. 꾸벅 꾸벅

    램프 2010.10.15 14:13 신고
    • Cobian씨로부터 답변이 올라왔는데요. 버전 9에서는 파일이름 인코딩을 직접했는데, 버전 10에서는 다른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인코딩을 하기 때문에 자기가 컨트롤하기가 어렵다는군요. http://www.cobiansoft.com/forum/Default.aspx?g=posts&m=19503&#19503 FTP 서버쪽에서 강제로 항상 UTF-8로 통신하도록 하는 옵션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활성화시킬 것을 권했는데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youngjr 2010.10.18 10:20 신고 DEL
  • 코비안9.0부터 써 오는데 정말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백업 받는데는 이만한 프로그램이 없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감사 감사 감사 기술적인 것은 잘 모르지만 옵션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꾸벅 꾸벅

    램프 2010.10.19 10:42 신고
    • 예, 잘 해결되시면 좋겠네요. 재방문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oungjr 2010.10.19 12:15 신고 DEL
  • 프로그램 사용하다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하드를 특정 NAS(네트워크 스토리지) 장비에 주기적으로 백업 시키는 용도로 코비안 1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NAS 장비 공유 폴더에 네트워크 권한을 걸어 놨더니 코비안이 네트워크 권한이 없어서 목적지에 폴더 생성 및 파일 백업이 수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코비안이 NAS 장비의 네트워크 계정으로 접속해서 파일을 백업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궁굼합니다.친절하고도 상세한 설명 감사 드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도야근 2010.11.10 16:26 신고
    • Cobian 포럼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네요. 번역까지 해드리지는 못하겠구요. 죄송 :)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http://www.cobiansoft.com/forum/Default.aspx?g=posts&t=3463 일단은 저도 정확한 상황을 모르겠지만, 코비안 백업을 서비스로 설치하고 백업하려는 PC에서 NAS쪽 백업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되지 않나 싶은데요. 저도 NAS를 사용하지는 않아서 자세한 내용은 공부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youngjr 2010.11.10 16:40 신고 DEL
    • 혹시 작업 고급설정에서 "다른 사용자 계정으로 백업 작업을 실행합니다"로 해서 다른 사용자 이름 넣고 백업 수행해 보셨나요? 아니면 [도구]- [설정] - [환경설정] - [서비스로 설치] 사용하시는 방법 아시나요? 포럼에서 이쪽을 언급하는거 같은데 생각처럼 쉽게 안되네요.ㅠ 혹시 사용방법 아시면 알려 주세요~

      오늘도야근 2010.11.10 19:12 신고 DEL
    • 서비스로 설치는 [도구]-[설정]-[일반탭] 에서 [환경설정] 누르시면 설치 형태와 자동 시작 설정 항목이 뜹니다. 여기에 [백업엔진 서비스]와 [볼륨 섀도 복사 서비스] 두 항목이 있는데, 위쪽에 백업 엔진 서비스를 설치 단추를 눌러 설치합니다. (위에 응용 프로그램으로 설치라는 말은 현재 응용 프로그램으로 설치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번역이 좀 헷갈리게 되었네요.) 설치를 누르시면 '로컬 시스템이나 일반 계정으로 서비스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로컬 시스템으로 설치하면 프로그램이 네트워크 자원에 접근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나오므로 '일반 계정'으로 설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서비스에 사용할 사용자 계정을 입력하세요. 라는 창이 뜨는데, 여기서 NAS에서 사용하는 계정을 입력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메인만 잘 맞춰주면 될 것 같네요. 이 항목은 설치된 후 활성화되는 '로그온' 단추에서도 변경 가능한 것 같습니다.

      youngjr 2010.11.10 19:56 신고 DEL
  • 무려 한글화까지 ?!... 대단하세요 ㅋㅋㅋ 소프트웨어같은것 한글화작업 참여해보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ㅋㅋ(뭐 당장 하겠다는건 아니지만 관심이 있는 부분입니다.) 시스템 백업은 클론질라 데이터백업은 코비안...을 진리로 여기고 있습니다. ㅎㅎ

    연금술사 2011.01.07 01:11 신고
    • 답글이 좀 늦었습니다. 저는 맘에 드는 프리웨어가 한국어 메뉴를 지원하고 있지 않는 경우 번역 메뉴를 작성해서 제작자에게 보내주곤 합니다. (어떤 제작자는 이 경우 기능이 추가된 상용버전의 시리얼을 주기도 하더군요.) 코비안 백업 같은 경우는 언어 번역 도구를 제공하여 비교적 쉽게 한글화가 가능했습니다. (영어 메뉴에 해당하는 한글 메뉴를 편집 가능한 형태) 요즘은 대부분 다국어 지원을 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영어 메뉴를 기준으로 다른 언어로 변환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더군요. 오픈 소스 계열은 나름 정형화된 번역 체계를 가진 것 같은데, 그쪽은 제가 관여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youngjr 2011.01.10 10:52 신고 DEL
  • 잘 보고 갑니다. 그렇지 않아도 윈도우 서류가방을 잘 못 써서 중요한 파일들을 많이 날려 버려 좋은 백업 프로그램을 찾고 있었는데 좋은 프로그램도 알게 되고 자세한 설명에 큰 도움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명 2011.01.22 15:44 신고
    • 도움이 되셨다니 보람이 있고 기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youngjr 2011.01.25 12:29 신고 DEL
  • 감사합니다. 한글지원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외장하드의 데이타를 백업했습니다. 근데 백업기록을 보호상태로 변경한다고 또 이중백업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설정을 잘못했는지요. 제가 백업한 용량은 137기가정도 돼는데 이를 사타투 250기가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됀다면 2개를 합치면 오바될 것 같은데 헐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요... 혹시 이미 보호 작업을 한 데이터의 일부를 없엔다면 괜챃을까요? 아직도 3시간정도는 앉아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하다 말 것 같으면 아니 필요 없는 것 같으면 지금 멈추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김태현 2011.01.24 20:56 신고
    • 백업 형식이 전체 백업이고, 시간 정보를 이용하여 매번 새로운 백업을 하도록 하는 경우, 여러 개의 복사본이 생깁니다. 백업 용량이 137기가이고, 하드 용량이 250기가 정도면, 전체 백업일 경우 2번 백업이 안될 것 같습니다. 증분이나 차등 백업의 경우는 새로 바뀐 부분만 백업되니 한 번 확인해보세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youngjr 2011.01.25 12:33 신고 DEL
  • 감사합니다. 잘 사용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증분백업하는데 전에 백업한것 을 보호한다고 한것을 종료해버리고 하던파일 지우고 백업원본만 남겨뒀더니
    오늘증분백업걸어놨더니 글쌔 전체백업부터하고 있습니다.어찌하면 좋을까요? 처음에 설정을 잘못했던지 아니면 시간정보?때문이지 잘모르겠습니다. 아뭍튼 될 때까지 해보겠습니다.
    ㅜ.ㅜ::

    김태현 2011.01.26 14:05 신고
    • 음, 정확한 상황은 파악이 잘 안되지만, "증분백업을 하시더라도 최초 기준이 되는 전체 백업은 한 카피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증분이 기존 백업과 차이가 있는 부분을 저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백업이 될 전체 백업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뭔가 설정이 꼬인 것 같은데, 증분 백업으로 바꾸면서 처음 백업하시는 것이라면, 기존 전체 백업한 자료는 무시되고, 최초전체백업이 실시될 것 같습니다. 확인해보시고, 기존의 전체 백업 자료(증분백업에서 만든 것이 아닌 예전에 시행착오하면서 만드신 전체 백업을 말합니다. 증분 백업 과정에서 만든 전체 백업을 삭제하시면 안됩니다.)가 필요없으시다면 삭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증분 백업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도 시간 정보를 이용하여 새로운 백업을 만들도록하면 새로운 백업이 생기고요. 또한, 참고로 코비안 백업을 통해 백업 자료를 삭제하지 않고, 임의로 삭제하실 경우 증분 백업 등의 경우는 중간에 기록이 꼬여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백업을 삭제하시는 경우는 코비안 백업을 통해 삭제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전체 하드 백업으로 실험하지 마시고, 작은 디렉토리 하나로 테스트를 몇 번 해보시면 감이 오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백업 하시려는 하드의 공간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용량이 좀 큰 하드를 새로 구입하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

      youngjr 2011.01.26 14:16 신고 DEL
  • 증분백업(Incremental), 차등백업(Differential)의 차이에 대해서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목적은 작업을 해서 같은 이름의 파일의 용량이 바뀔수도 있고, 새로운 파일이 생길수도 있는 경우인데. 어느 것이 적합한지요? 증분 백업을 쓰는데 중요한 시기에 보면 추가된 파일이 백업이 안된 경우가 발생하는 데 이것도 혹시 한글 폴더라든지 폴더구조가 너무 여러단계로 깊게 되어서 그렇다던지 뭐 그런게 있는지요? 유료라도 좀 편한 백업 프로그램이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pat 2012.04.10 12:20 신고
    •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증분 백업과 차등 백업의 차이는 지난 글 http://youngjr.tistory.com/55 에 간단히 언급이 되어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증분 백업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차등 백업은 사용해보지 않아서 더 정보를 드리기는 어렵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집에서만 백업을 하는지라 전문 상용툴은 따로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한 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youngjr 2012.04.12 20:50 신고 DEL
  • 혹시 한글화 하신버전 공유좀 가능할까요? 가능하시다면 이메일 simsim701@naver.com 으로 좀 부탁드립니다^^*

    이재호 2013.01.31 11:20 신고
    • 아,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현재 코비안 백업 10은 한글화되어 한글(Korean)을 선택하시면 한글 사용이 가능합니다. 혹시 버전 11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아직 한글화가 안되어 있나본데, 저도 11 버전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한글 버전을 따로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youngjr 2013.02.12 15:19 신고 DEL
  • 잘사용하고있는데
    저장할때
    하위폴더 계속계속내려가다보니
    저장이름이 길어지는데 너무길어지면서 오류가뜨는데 이점은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zkzk 2013.11.25 16:33 신고
    • 답변이 늦어 죄송한데, 일단 제가 제작자가 아니고 Cobian Backup 을 지원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고 필요하시면 제작자의 Forum 에 질문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일단 Cobian 최신 버전에서는 3만2천 글자까지 긴 이름을 지원하긴 하지만, 이런 path 들은 나중에 다른 툴들이 다루기도 어렵고 해서 exclude list 로 백업을 제외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련링크 http://www.cobiansoft.se/forum/yaf_postst3686_exclusion-list.aspx

      youngjr 2014.01.05 14:54 신고 DEL
  • 안녕하세요 코비안 백업을 사용하여서 네트워크 드라이브와 연결하여 백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파일데이터의 경우 잘 백업이 되지만 현재 사용중인 DB데이터같은 경우에는 백업이 진행되지 않더라고요. .mdf라던가 ldf 파일입니다 "다른 프로세스가 파일을 사용 중이기 때문에 프로세스가 액세스 할 수 없습니다"로 복사할 수 없습니다"
    에러메세지가 나오고요 혹시 해결방법이 있나요?

    Exhibition 2013.12.10 14:26 신고
    •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data 라면, 볼륨 섀도 복사 서비스를 활성화시켜서 시도해보시겠어요? 저 같은 경우는 사용자 폴더의 경우 볼륨 섀도 복사를 이용하면 문제가 없었거든요.

      youngjr 2013.12.22 18:58 신고 DEL
  • Couldn't change the remote directory to the parent folder: Socket Error # 10054
    Connection reset by peer.

    업데이트중 에러떠서그런데 알려주세요

    zkzk 2013.12.26 13:41 신고
    • 그리고
      매주업데이트 자동으로 실행시키고있는데
      어쩔땐 모든파일이 백업되는데
      어쩔떈 파일몇개만 백업되고
      어쩔떈 파일만 백업되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zkzk 2013.12.26 16:47 신고 DEL
    • http://www.cobiansoft.se/forum/yaf_postst937_Connecting-to-clarification.aspx 참조해보시고, 혹시 NAS 같은 걸 쓰시는건가요? 지원 못하는 경우는 불행히 이런 오류가 발생하는 것 같네요. 죄송하지만 제가 제작자도 아니고 툴지원하는 사람도 아니어서, 필요하신 지원은 forum 을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www.cobiansoft.se/forum/yaf_forum2_Cobian-Backup-support.aspx

      youngjr 2014.01.05 14:57 신고 DE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예전에 소개해드렸던 무료 백업 프로그램 Cobian Backup 9가 윈도우 7와 64비트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Cobian Backup 10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동안 베타 테스트 기간을 거쳐 3월 22일에 정식 버전을 공개하였군요.
이전 9가 빨간 독버섯의 일종인 Amanita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10의 별명은 Boletus입니다. Boletus는 그물 버섯이라고 하는데, 식용으로 사용되는가 보군요. 덩치로 보면 Amanita보다는 Boletus가 훨씬 크고 강력하게(?) 생겼습니다. ^^


 
 

<Amanita와 Boletus 그림, 출처는 위키피디아>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기능은 지난 번 소개해드린 9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9 버전을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어려움 없이 사용이 가능하시리라 생각됩니다.


Cobian Backup 10 Boletus
홈페이지 http://www.educ.umu.se/~cobian/cobianbackup.htm
제작자 Luis Cobian
라이선스 Freeware
최신버전 10.1.1.816 (2010.9.23)
지원O/S Windows XP, 2003, Vista, 2008, Windows 7 (32/64비트 모두 지원)

먼저 설치를 해봅니다.


한글이 지원되므로 KOREAN을 선택합니다. (참고로 이번 버전은 제가 한글화했습니다. 어색한 표현이 있거나 더 좋은 번역이 있다면 저한테 말씀해주시거나 직접 언어번역기를 이용하여 수정한 후 Luis Cobian씨에게 메일을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


약관에 동의해주시고,


설치 디렉토리를 선택하고, 시작메뉴 아이콘을 만들지 결정합니다. 키 입력이 필요없는 자동설치 스크립트도 생성 가능한 것 같습니다. 포맷을 자주하고 설치를 반복하시는 분은 사용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사용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볼륨 섀도 복사 서비스는 Volumn Shadow Copy Service로 마땅히 대체할 우리말이 없어서 마소 자동번역 페이지의 이름을 그대로 썼습니다. -_-;
원래 실행 중인 프로그램 등이 파일을 사용 중이면, 일종의 잠금(lock)이 걸려 있어서 복사가 안되는데, 볼륨 섀도 복사는 이러한 잠금 파일의 특정 시점의 상태를 복사해서 복사를 가능하게 해 주는 시스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볼륨 섀도 복사의 자세한 원리나 특징을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영문)
How Volume Shadow Copy Service Works


다음으로는 설치 형식을 지정합니다. 처음 기본값은 서비스로 설치로 되어 있습니다. 백업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항상 상주하고 있다가, 정해진 예약 시간 등에 주기적으로 백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서비스 모드를, 저처럼 그냥 생각날 때 한 번 씩 백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응용 프로그램으로 실행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응용 프로그램 (자동으로 시작 안함)으로 선택했습니다. 이 설정은 나중에 프로그램의 도구-설정-일반탭에서 서비스 및 응용 제어의 환경 설정에서 바꿀 수 있으므로 잘못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제 다음을 누르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열심히 파일을 복사하고 모든 설정을 마치면 설치가 끝납니다.


마침을 눌러 설치를 마치면 위 그림처럼 트레이바에 귀여운 버섯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클릭하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화면에 띄울 수 있습니다.


백업 작업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먼저 작업그룹을 생성합니다. (작업그룹-새 작업그룹) 작업 그룹은 작업들의 모음으로 백업은 개별 작업 단위, 혹은 그룹 단위로 실행시킬 수 있으므로, 적당히 작업을 분류하여 그룹을 만드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인 개인 사용자라면 작업 그룹은 하나면 충분하겠지요.)

다음은 작업-새로운 작업으로 실제 개별 백업 작업을 생성합니다.


작업 이름을 지정해 주시고, 백업 형식을 지정합니다. '사용 안함'은 백업 작업을 일시적으로 사용하지 않게 해서 그룹 전체 백업을 할 때 해당 백업을 제외시키는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시간 정보를 사용하여 매번 새로운 백업 생성하기는 백업되는 디렉토리 이름에 시간 정보를 붙여서 여러 개의 백업본을 만들도록 합니다. (안하는 경우 동일한 이름으로 덮어쓰게 됩니다.) 보관 속성 이용은 파일 속성 정보 중 archive 비트를 이용하여 기존에 백업을 한 자료인지 아닌 지 구분하게 하는 것으로 사용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볼륨 섀도 복사 사용은 백업할 원본 파일 중에 서비스나 응용 프로그램들이 사용하는 파일이 포함되는 경우 지정합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데이타 파일 등)
백업 형식은 전체백업(Full), 증분백업(Incremental), 차등백업(Differential), 더미작업(Dummy)이 있는데, 전체백업은 항상 모든 내용을 새로 저장하는 방식이고, 증분백업은 이전 백업과 비교해서 바뀐 부분만 저장하는 방식이고, 차등백업은 이전의 전체백업과 비교하여 다른 부분만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더미백업은 예약 작업의 테스트를 위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혹은 다른 쓰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증분백업이나 차등백업을 선택하거나, 전체백업이라도 매 백업마다 새 파일 생성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보존할 전체백업 개수와 전체백업 주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보존할 전체 백업 개수는 여러 버전의 전체 백업을 가지는 경우 백업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오래된 버전은 지우면서 남겨둘 버전의 개수를 말합니다. 0으로 두면 제한 없이 이전 버전을 보관합니다.
주기적으로 전체 백업 만들기는 증분백업이나 차등백업을 하더라도 백업 회수가 일정 회수가 되면 전체백업을 해서 보다 안전한 백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0으로 하면 처음 전체백업 이후로는 전체백업을 하지 않습니다.


파일 설정에서는 백업할 원본 파일(혹은 폴더)과 목적지 폴더를 지정해 줍니다. 탐색기에서 해당 폴더나 파일을 드래그&드롭해서 편리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약 설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예약 작업이 가능합니다.


압축 설정에서 압축이나 암호화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작자는 압축 방식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압축하는 경우 압축파일의 일부가 손상되는 경우 보다 많은 자료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업 장치의 공간이 충분한 경우에는 압축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압축을 하지 않으면 백업 속도도 훨씬 빠르며, 백업 자료를 필요할 때 바로바로 참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압축 방식은 Zip 압축과 7zip의 두 가지를 지원하는데, Zip 압축이 2배 이상 빠르고 증분 백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7zip은 느리고 증분 백업이 불가(압축 파일 특성 상 기존 압축 파일에 추가가 불가능)한 반면 압축률이 높습니다.

암호화는 압축암호와 구별되는 파일 자체를 암호화 시켜서 다른 사람이 파일을 열어볼 수 없게 하는 방법입니다.
암호화하는 경우 백업된 파일은 .enc의 확장자가 붙어서 Cobian Backup을 통해서 암호 해제를 하기 전에는 열어볼 수 없습니다. 필요에 따라 신중하게 사용하시고, 파일이 손상되는 경우 복구가 어렵다는 점도 유의하셔야 되겠습니다.


포함/제외 목록은 지정한 원본 디렉토리에서 특정 파일들만 포함하거나 제외할 때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별로 사용할 일이 없지만, 쓸데없는 임시 파일들을 뺀다든가 할 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백업 전/후 특정한 기능을 추가로 할 때 사용합니다. (컴퓨터를 끈다든지 재부팅한다든지, 혹은 고급 사용자들을 위한 스크립트 실행 등등)


이 밖에 고급 사용자들을 위한 고급 설정이 있는데, 특별히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설정을 마치면 아래와 같이 왼쪽창에 작업이 표시됩니다. 작업그룹-보기 메뉴에서 큰 아이콘/작업 이름/자세히/작은 아이콘의 4가지 상태의 보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자세히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백업 작업은 모든 백업 작업으로 한꺼번에 실행하거나 컨트롤키+클릭이나 쉬프트키+클릭 조합으로 일부 작업만 선택하여 실행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도구-설정 메뉴에서 바꿀 수 있는 설정에 대해 간단히 그림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탭에서는 언어나 단축키, 임시 디렉토리, 자동 업데이트 등을 선택합니다. 또한 서비스 및 응용 제어의 환경설정에서 백업엔진을 응용 프로그램으로 설치할
지 서비스로 설치할 지, 볼륨 섀도 복사 서비스를 설치할 지 제거할 지 정해줄 수 있습니다. 


로그탭에서는 로그의 상세한 정도를 선택하고, 메일로 보내기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메일탭에서는 SMTP 서버 설정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정은 이전 글을 참조해주세요.


FTP탭에서는 FTP 백업을 위한 FTP의 기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관리탭에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암호와 원격 관리 관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화면설정탭에서는 글꼴과 풍선도움말(툴팁), 기타 화면 표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탭에서는 여러가지 기타 기능들에 대한 설정이 이루어집니다. 잡다한 기능은 이 탭에 모여있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백업엔진탭에서는 백업과 관련한 내용을 설정합니다.


 고급설정에서는 그 밖의 사용자가 별로 변경할 일이 없는 나머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마지막의 압축탭에서는 압축 기능에 대한 추가 설정이 이루어집니다.


여기까지 도구-설정 화면을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 좀 더 상세한 내용은 해당 내용에 커서를 가져가면 풍선도움말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도움말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보다 자세한 내용은 저도 잘 이용할 일이 없기 때문에 알려드리기는 어렵군요. ^^

참, 도구 메뉴에는 암호, 압축해제, 디렉토리 삭제, 언어번역기 등의 여러가지 유용한 도구들이 있으니, 필요한 경우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치며
편리한 백업 작업을 통해 중요한 자료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코비안 백업이 새로운 모습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코비안 백업은 개인 사용자들은 물론,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만큼 다양하고 강력한 백업 기능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7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64비트 운영체제 환경에서도 볼륨 섀도 복사를 포함하여 완전한 백업이 가능하고, 백업 속도도 기존 버전 보다 2배 이상 빨라졌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시스템 백업은 CloneZilla를, 데이타 백업은 코비안 백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시스템 백업 및 데이타 백업을 포함시키는 더 편리한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완전 무료이면서도 나름 안정적으로 동작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입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니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덧붙임
Cobian Backup 9에서 쓰던 작업그룹작업그룹-가져오기 메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작업그룹 목록만 가져오고, 백업기록(history)는 가져오지 않으므로, 그대로 백업을 수행하시게 되면 첫 백업으로 인식하여 전체백업을 수행합니다.
백업 기록과 각종 설정은 C:\Program Files\Cobian Backup 10\DBSettings 두 디렉토리를 백업해 두시면 되는데, 9의 DB가 10과 완전히 호환되는지 테스트해보지 못해서 9의 DB를 복사해서 쓰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2010.3.25)

신고
posted by youngjr

[CSHELL] 백업(backup) 스크립트를 작성해 봅시다

TCL/C-Shell/Scripts 2009.07.29 23:4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 shell 스크립트 예제 첫번째입니다.
특정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들을 tar+gzip 으로 묶어서 백업을 수행하는 스크립트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업을 그냥하는 것은 심심하니까,

  1. 백업 파일을 만들 때 현재 날짜와 시간이 포함되도록 합니다.
  2. 하위 디렉토리들을 포함하도록 합니다.
  3. 하위 디렉토리 밑에 있는 임시 파일(~로 끝나는)들을 삭제한 후 백업을 수행하도록 합니다.

 1: #!/bin/csh -f
 2: set cur_dir = `pwd`
 3: cd /home/youngjr/Project1/source
 4: foreach i (SUB1 SUB2 SUB3)
 5:     echo "Cleaning $i directory..."
 6:     cd $i
 7:     rm -rf *~
 8:     echo "Done."
 9:     cd ..
10: end
11: set today = `date '+%y%m%d%H%M'`
12: set target_name = "prj1_src_${today}.tgz"
13: echo ""
14: echo "Starting backup process..."
15: tar cvzpf $target_name SUB1 SUB2 SUB3
16: cd $cur_dir
17: echo "$target_name is created."
18: echo "Backup complete."   

설명을 위해 소스에 행번호(숫자:)를 붙였습니다. 실제 실행을 위해서는 당연히 행번호를 제외한 소스를 입력하셔야 하겠죠.
아래는 전체 소스 설명입니다.
2번째 줄에서 현재 디렉토리를 cur_dir라는 변수에 저장해 둡니다.
set은 c-shell에서 변수를 저장하는 명령입니다. 변수명과 = 이후에 해당하는 값이 들어갑니다.
pwd는 현재 디렉토리를 보여주는 UNIX/LINUX의 기본명령입니다.
`pwd`처럼 명령어를 ` 로 묶어주면, 명령어의 결과가 변수값으로 지정됩니다.

4번째 줄의 foreach에서 10번째 줄의 end로 묶이는 부분은 반복되는 루프를 실행하는 foreach 문구입니다.
foreach 다음에 루프 구문 안에서 사용할 각각의 항목이 지정되는 변수를 적어주고(여기서는 i), 뒤에 ()로 묶여진 목록을 나열해줍니다. 여기서는 차례로 SUB1, SUB2, SUB3의 세 가지 값이 i라는 변수에 차례로 대입됩니다.
foreach-end 구문 안에서 $i 처럼 해당 변수 i의 값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각 하위 디렉토리인 $i 로 들어간 후 ~로 끝나는 임시 파일들을 모두 지우고 다시 상위 디렉토리로 나옵니다.

11번째 줄에서 기본 명령어인 date를 사용하여 현재 날짜와 시간을 문구로 만들어줍니다.
date를 그냥 실행하면, Wed Jul 29 23:34:24 KST 2009 뭐 이런 식으로 표시가 되는데, 파일 이름으로 사용하기 위해,
200907292334 와 같은 형식으로 표현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date '+%y%m%d%H%M' 과 같은 명령으로 해당 포맷을 얻을 수 있습니다. %S를 추가하면 초단위로 표시도 됩니다.
자세한 표현 방법은 date의 메뉴얼 (man date)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2번째 줄에서 현재 날짜, 시간을 포함한 최종 파일 이름을 만듭니다.
"" 로 묶여진 문자열 안에서 $today와 같이 set으로 지정된 변수를 사용할 수 있으며, 변수명을 ${today}로도 사용하기도 하는데, 변수명 다음에 _ 와 같은 문자가 오면, _ 도 변수명에 포함되어 버립니다. (예를 들면, 200907092334_src 로 표현하고 싶어서 $today_src 라고 쓰면, today가 아닌 today_src라는 변수를 찾는 문제) 이를 방지하려면, 변수명을 {}로 둘러싸서 구분하도록 합니다.

15번째 줄에서 tar를 이용하여 하위 디렉토리들을 압축합니다.
구버전의 tar는 zip 압축이 지원 안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tar로 zip 압축과 해제는

tar cvzpf TARGET.tgz targets (압축시)
tar xvzf TARGET.tgz (해제시)


로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장했던 원래 디렉토리로 돌아온 후 마칩니다.

신고
posted by youngjr

무료 백업 프로그램 Cobian Backup 9 Amanita

FreeSoftware 2009.04.16 15:16
  • 메일로 주업무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복돌이 2009.04.16 16:07 신고
    • 예, 댓글 감사드립니다. 복돌이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youngjr 2009.04.16 16:09 신고 DEL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과 그림으 보고 쉽게 사용하니 정말 고맙습니다.

    날개 2009.04.23 20:28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기분 좋은 댓글을 보면 공들여 글을 올린 보람을 느낍니다. 복받으세요. ^^

      youngjr 2009.04.23 23:18 신고 DEL
  • 좋은 자료와 설명 감사드립니다. 찾던 자료인데요.

    김상현 2009.06.03 17:54 신고
    •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oungjr 2009.06.03 18:34 신고 DEL
  • 감사합니다...... 누군가는 정성을 들였기에.... 큰 도움을 받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좋은 자료 보았어요 2009.07.05 14:56 신고
    •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youngjr 2009.07.05 19:05 신고 DEL
  •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한 번 사용해보니, temp에 복사될 파일들을 한 번 복사한 이후에 다시 백업될 디렉토리로 데이터가 이동하더군요.
    대용량 데이터를 이용하는 업체는 백업 시 디스크 가용공간을 많이 사용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불편하나, 개인사용자들에게는 적합한 프로그램일 듯하네요.

    윤님 2009.07.20 11:30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백업을 바로 할 줄 알았는데, 임시 디렉토리를 이용하고 있는 줄 몰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oungjr 2009.07.20 11:41 신고 DEL
  • 이거 포멧한후에도 포멧하기전백업한걸 불러올수잇나요?

    dfds 2009.07.22 15:29 신고
    • 예, 포멧이나 디스크 파손 등으로 손상된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 하는 것이 백업입니다. 다만, 백업을 한 데이터만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백업을 꼼꼼히 해 두셔야겠지요. 그리고, 본 백업 프로그램은 데이터 백업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시스템 백업에 관한 사항은 CloneZilla 편을 참조해주세요. 다만 CloneZilla는 최적 상태의 시스템 이미지를 떠 놓는 것이 원칙이라 지저분한 상태를 백업하면 지저분한 상태로 복원됩니다.

      youngjr 2009.07.22 15:33 신고 DEL
    • 참, 백업은 포맷하려는 디스크 또는 파티션과 다른 곳에 하셔야 합니다.

      youngjr 2009.07.22 15:34 신고 DEL
  •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제가 D드라이브 데이터를 다 잃어서 ㅜㅜ 지금 복구중이예요. 벌써 이짓만 일주일이죠. -_-

    여튼 다 복구하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항상 D드라이브를 백업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eter Cat 2009.09.20 12:55 신고
    • 중요한 데이터는 항상 백업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youngjr 2009.09.21 11:03 신고 DEL
  • 와..사무실에서 써도 돼는건가요? 안그래도 백업좀 해둘려했는데 ^^

    barcode 2009.10.27 10:18 신고
    •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버전8은 소스까지 공개된 프로그램이지만, 최신 버전인 9의 경우는 소스는 공개하지 않는다는군요. 프로그램 완성도면에서 아쉬울 것이 없는 9버전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youngjr 2009.10.27 12:47 신고 DEL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듯 합니다.
    다른 자료들도 유용한 자료들이 많네요.
    주신만큼,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리라 생각합니다. ^^

    2009.11.25 16:10 신고
    • 기분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소소한 자료들이지만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youngjr 2009.11.25 17:34 신고 DEL
  • 회사에서 사용하기 좋네요!!! 무료라서^^ 그런데 복구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궁금 합니다.

    김형철 2009.12.30 15:59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복구는 별도의 메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압축 안한 파일의 경우 그냥 복사해서 쓰시면 될 것 같고, 압축한 백업 파일의 경우 압축 해제 도구가 있긴 합니다. 복구를 자동으로 쉽게 원래 위치로 복사하는 기능 같은 건 없는 것 같네요.

      youngjr 2009.12.31 06:06 신고 DEL
  • 자료 감사합니다...백업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찾고 있었는데...
    메뉴얼까지 작성해 주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__)

    삶은개미 2010.07.21 13:01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Cobian Backup의 경우 10 버전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youngjr.tistory.com/91

      youngjr 2010.07.21 14:41 신고 DE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개인적으로 소중한 자료나 업무상 매우 중요한 자료가 많아지다 보면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찾아보게 됩니다. 저도 요즘 그런 고민을 하다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백업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CobianSoftCobian Backup이 그것입니다. CobianSoft는 제작자인 Luis Cobian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네요. Cobian은 쿠바 태생으로 스웨덴 국적의 프로그래머입니다.
Cobian Backup은 버전이 7, 8, 9의 세 가지가 공개되어 있는데, 버전 7은 Vista는 지원하지 않고, 버전 8은 오픈 소스로 소스가 공개되어 있으며, 버전 9는 소스는 공개하지 않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버전마다 별명이 있는데, 7은 "Luz de Luna", 8은 "Black Moon", 9는 "Amanita"입니다. Amanita는 우리가  독버섯하면 떠올리는 빨간  독버섯 종류입니다.
여기서는 최신 버전인 Cobian Backup 9 Amanita를 소개하겠습니다.

Cobian Backup 9 Amanita
홈페이지 http://www.cobiansoft.com/cobianbackup.htm
제작자 Luis Cobian
라이선스 Freeware
최신버전 9.5.1.212
지원O/S Windows NT, 2000, XP, 2003, Vista

먼저 설치를 해보겠습니다.


한글이 지원되므로 KOREAN을 선택합니다.


라이센스에 동의한 후


설치 폴더와 시작메뉴에 아이콘 설치 여부를 정합니다.


다음으로 설치 형식을 정할 수 있는데, 백업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항상 상주하고 있다가, 정해진 예약 시간 등에 주기적으로 백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서비스 모드를, 저처럼 그냥 생각날 때 한 번 씩 백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응용 프로그램으로 실행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응용 프로그램으로 시작 (자동시작 안함)으로 선택했습니다. 이 설정은 나중에 프로그램의 도구-옵션-일반-응용프로그램 모드 설정 메뉴에서 바꿀 수 있으므로 잘못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설치 과정이 다 끝나면 완료를 눌러 마칩니다.
처음 실행하면 트레이에 버섯모양의 아이콘이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메인메뉴를 활성화합니다.


백업의 단위는 작업그룹(Group)과 백업작업(Task)의 두 단위가 있습니다. 백업작업은 독립된 하나의 백업 단위이고,작업그룹은 하나 또는 여러 개의 백업작업을 모아 놓은 단위입니다.
작업 그룹은 하나의 파일로 저장되며, 그룹 안에 백업작업들을 새로 만들거나 수정하고 지울 수 있습니다.
백업은 백업작업 단위, 혹은 그룹단위로 한꺼번에 실행할 수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그룹을 나누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작업그룹-새 작업그룹으로 작업 그룹을 새로 만들거나, 그룹 단위 작업이 별로 필요없다면 그냥 현재 그룹에서 백업작업-새 백업작업으로 백업작업을 새로 만듭니다.
백업작업을 위한 설정은 일반, 파일, 스케쥴, 압축 및 암호화, 파일 필터링, 이벤트, 고급의 크게 7가지 분류가 있으며, 필요한 항목들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일반 설정에서는 기본적인 백업 작업의 이름과 백업 방법을 설정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항목만 설정해도 백업은 가능합니다.
좀 헷갈리는 항목이 매 백업마다 새 파일 생성 (기존 존재하는 백업에 덮어 쓰지 않음)인데, 이 항목을 해제해 두면 동일한 파일이 업데이트 된 경우 덮어씁니다(overwrite). 항목을 체크하면, 파일 이름에 날짜가 붙으면서 새로운 백업본을 만듭니다.
또, 볼륨쉐도우카피(VSS)라는 항목이 있는데, 현재 OS가 사용 중인 파일의 경우는 원래 복사가 안되는데, 복사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백업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므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체크를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백업 형식은 전체백업(Full), 증분백업(Incremental), 차등백업(Differential), 더미작업(Dummy)이 있는데, 더미작업은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할 일이 없을 것 같고, 전체백업은 항상 모든 내용을 새로 저장하는 방식이고, 증분백업은 이전 백업과 비교해서 바뀐 부분만 저장하는 방식이고, 차등백업은 이전의 전체백업과 비교하여 다른 부분만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증분과 차등이 좀 헷갈리는데 증분은 처음 전체백업에서 점차적으로 백업이 진행되어 중간 백업과정 사이의 중복은 생기지 않고, 차등은 처음 전체백업과의 차이가 저장되므로, 중간 백업에서 중복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테스트는 해 보지 못하였습니다.)
증분백업이나 차등백업을 선택하거나, 전체백업이라도 매 백업마다 새 파일 생성을 선택하는 경우에는 보존할 전체백업 개수와 전체백업 주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보존할 전체 백업 개수는 여러 버전의 전체 백업을 가지는 경우 백업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오래된 버전은 지우면서 남겨둘 버전의 개수를 말합니다. 0으로 두면 제한 없이 이전 버전을 보관합니다.
전체백업 주기는 증분백업이나 차등백업을 하더라도 백업 회수가 일정 회수가 되면 전체백업을 해서 보다 안전한 백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입니다. 0으로 하면 처음 전체백업 이후로는 전체백업을 하지 않습니다.


파일 설정에서는 백업할 원본 파일(혹은 폴더)과 목적지 폴더를 지정해 줍니다. 탐색기에서 해당 폴더나 파일을 드래그&드롭해서 편리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스케쥴에서 일정 시간에 백업을 예약하여 수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압축 메뉴에서 압축하거나 암호화할 수 있습니다. 제작자는 압축 방식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압축하는 경우 압축파일의 일부가 손상되는 경우 보다 많은 자료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백업 장치의 공간이 충분한 경우에는 압축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압축에는 Zip 압축과 7zip 압축의 두 가지를 지원하는데, Zip압축이 속도면에서는 2배 이상 빠릅니다. 7zip의 경우는 압축효율이 높습니다. 압축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시간과 공간의 두 가지 측면에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암호화는 압축암호와 구별되는 파일 자체를 암호화 시켜서 다른 사람이 파일을 열어볼 수 없게 하는 방법입니다.
암호화하는 경우 백업된 파일은 .enc의 확장자가 붙어서 Cobian Backup을 통해서 암호 해제를 하기 전에는 열어볼 수 없습니다. 필요에 따라 신중하게 사용하시고, 파일이 손상되는 경우 복구가 어렵다는 점도 유의하셔야 되겠습니다.

대량의 데이터 백업 압축하는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분할 압축으로 2147483647 bytes로 사용자 지정해서 백업하실 것을 권장
합니다. 보통 압축 프로그램들이 2GB 이상의 데이터를 압축할 때 문제를 발생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2147483647 bytes가 2GB에서 1byte 적은 값이기 때문입니다.


파일 필터링은 폴더를 백업할 경우 특정 파일들만 백업하거나 특정 파일들을 빼고 백업할 때 사용합니다.


이벤트는 백업 전이나 후에 백업 프로그램의 상태나 백업 끝나고 컴퓨터를 재부팅하거나 끌 때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급 설정은 원격 백업이나 관리자 권한이 없는 경우에 사용하는 옵션으로 보통은 사용할 일이 없을겁니다.
이들 설정을 모두 마치면 왼쪽 창에 백업작업들이 표시됩니다. 작업창에서 우클릭-보기에서 백업작업을 아이콘, 간단히, 자세히, 작은 아이콘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백업 작업의 크기가 표시되는 자세히를 추천합니다.
백업 작업은 모든 백업 작업으로 한꺼번에 실행하거나 컨트롤키+클릭이나 쉬프트키+클릭 조합으로 일부 작업만 선택하여 실행 할 수 있습니다.

백업을 실행하면 로그탭이 활성화되면서 백업 내용이 자세히 표시됩니다. 에러가 나는지 잘 확인해보세요. 백업이 완료된 경우 백업기록탭에서 지난 백업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업된 데이터를 삭제하는 경우에는  Cobian Backup의 백업기록탭 상에서 삭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냥 탐색기에서 지우는 경우에는 Cobian backup이 백업 내역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전체백업이 아닌 경우 백업 내용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참고로 도구-옵션-SMTP 에서 이메일 서버를 설정해주면, 백업 작업이 끝나고 백업로그를 이메일로 전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위의 예는 gmail 서버를 이용하여 보낼 때의 설정입니다. Gmail은 보안 설정이 필요하여 추가로 SSL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Gmail에서 pop/smtp 서버 사용 설정하는 방법은 이전 글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 웹메일 계정 사용을 위한 POP3/SMTP 설정 (Gmail, Naver메일)을 참조하세요.


위와 같이 전송레벨보안(TLS)을 Required나 Explicit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의 메뉴에서 이메일 설정이 제대로 되었는지 테스트 해 볼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이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포트와 보안설정을 주의해서 설정하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보안을 사용 안하는 경우 포트는 25번, 보안을 사용하는 경우 각 메일 서버 제공회사의 도움말을 참조하셔서 정확히 설정하셔야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에 휴대폰 SMS 통보를 해 주는 메일 계정을 적어주면, 백업이 끝나면 문자메시지로 통보 받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이전 글 무료 메일 수신 SMS 알림 서비스 (KTF/LGT 사용자) 참조)
참고로 KTF show 메일의 경우 SMS로 받는 경우 표시되는 제목은 "[@이하 주소 제외한 보내는 사람아이디]"를 포함하여 36글자입니다.


Cobian Backup으로 백업한 기록(backup history)과 설정 환경을 보존하려면 C:\Program Files\Cobian Backup 9\DBSettings 폴더를 백업해 두시면 됩니다. 백업기록이 사라지면 증분 백업을 하는 경우에도  초기화되어 전체 백업을 다시 실행하게 됩니다. 이들 폴더는 Cobian Backup 실행 중에는 VSS 방식으로도 백업이 안되니, Cobian Backup을 완전히 종료(트레이 아이콘에서 종료) 후 수동으로 탐색기 등에서 복사해 두셔야 됩니다. (2009.4.17 추가)

마치며
Cobian Backup 9 Amanita는 무료 소프트웨어이면서도 압축 백업이나 스케쥴링 같은 매우 편리하고 다양한 옵션을 통한 백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디자인도 양호한 편이고, 고급 사용자를 위한 원격 백업이나 FTP를 이용한 백업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용자를 위한 백업 프로그램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

관련글
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 웹메일 계정 사용을 위한 POP3/SMTP 설정 (Gmail, Naver메일)
무료 메일 수신 SMS 알림 서비스 (KTF/LGT 사용자)
무료 디스크 이미지 저장/복원 프로그램 CloneZilla Live
[팁] 포맷, 백업을 위한 컴퓨터 시스템 설치 전략

신고
posted by youngjr

무료 디스크 이미지 저장/복원 프로그램 CloneZilla Live

FreeSoftware 2009.04.02 18:54
  • 이전 댓글 더보기
  • 감사합니다.~
    답변감사합니다...제가 오늘 이거 부팅시디 다운받아서 노트북에 해볼려고 하는데..ㅠㅠ
    안되네요..첫화면 (vga선택하는)까지는 나오는데..여러가지 다 해봐도 안되네요..쭈욱 나오다가 중간에 멈춰버리고..
    buffer i/o에러 뜨거나;; 흐흐 삼성최신노트북인데 안되나봅니다 ㅡ.ㅡ;; 아쉽네요..고스트말고 무료프로그램 계속찾고있었는데..좋은게 나왔구나 싶었는데 ㅡㅡ..참고로 학교에서 쓰는 노트북이네요..

    good 2009.05.20 22:36 신고
    • 예, 아무래도 최신 하드웨어는 각종 장치 드라이버가 호환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도 그렇고 너무 최신을 쓰면 호환성 문제나 안정성 문제는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더 못되서 죄송하군요.

      youngjr 2009.05.21 10:07 신고 DEL
  • 어둠의 경로를 통해 고스트를 구해서 이미지 만들려다 이렇게 좋은 정보 보고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고 좋습니다. ㅋㅋ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D 드라이브에 이미지를 백업한 다음 백업된 파일을 DVD에 옮겨 담은 후 보관하고 있다가 나중에 C 드라이브를 미리 백업한 이미지로 복원하려고 할 때 DVD 파일을 D 드라이브에 복사한 후 CloneZillia 부팅 CD로 부팅하여 이미지 복원 가능한가요???

    bob17 2009.06.08 14:08 신고
    • 저도 시도하지는 않았는데,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지는 폴더 내에 저장되는데, 저의 경우는 당연히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이미지를 외장 하드에 백업하고 있거든요. 나중에 이미지가 내장 하드에만 있으면 복원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DVD도 인식 가능하고 마운트만 된다면 가능할 것 같고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youngjr 2009.06.08 16:41 신고 DEL
  • 마지막 댓글에,. '나중에 이미지가 내장 하드에만 있으면 복원 가능할 것으로,...' 이 부분에 대한 추가 질문인데여,
    외장형 하드에,. C드라이브를 본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지백업 받아놓았다가 복원시,. 외장하드(usb)를 연결시켜
    이미지 백업받아놓은 파일을 걸어서,. 복원 가능하다는 말씀이신지요, 아님,. 꼭, 내장하드로 외장하드에 있는 백업이미지를
    copy해 놓은 후에야만 이용가능 하단 뜻인지요?

    이원섭 2009.10.12 17:33 신고
  • 아, 앞에 분 질문은 DVD이기 때문에 내장 하드로 옮겨서 복구하는 걸 권해드린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eSATA를 사용하는 외장 하드를 쓰는데, eSATA를 쓰는 경우에 외장 하드를 인식 못하는 문제가 있더군요. USB를 사용하는 외장하드는 가능할 것도 같은데, 시도해 보지 못해서 확답은 못드리겠습니다. 죄송하지만, 혹시 USB 외장하드로 성공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youngjr 2009.10.12 19:12 신고
  • USB로 이미지 복구시 에러가 생깁니다. 그런데 외장하드는 괜찮네요. USB문제일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정현 2009.11.26 14:35 신고
    • 예, 정보 감사드립니다. 외장 하드에서는 잘 되신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USB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youngjr 2009.11.26 15:58 신고 DEL
  • 저같은 경우 고스트로 이미지를 뜨면, 다른 용량의 파티션에 복구할 때도 하드디스크 사용이 100% 가능했는데,
    고스트질라는 백업했던 파티션과 같은 용량의 파티션에 복구를 해야하나 보군요? ...아...이게 쪼금 불편하네요 ㅠ.ㅠ
    상세한 설명에 감사드리며 잘보고갑니다.

    그녀석 2010.01.06 12:16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더 큰 용량의 하드디스크로밖에 복구 못한다는 것은 큰 단점인 것 같습니다. 요즘엔 다른 좋은 복구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youngjr 2010.01.06 14:25 신고 DEL
    • 파티션의 크기 변경을 시도하지 않도록 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전문가 모드에서만 보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디스크 크기가 원래 용량보다 같거나 커야 하겠죠;;;

      kabbala 2010.02.23 05:18 신고 DEL
  •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스샷이랑 설명을 자세히 해주셔서 큰 힘이 되네요 ㄷㄷ;;

    조립 PC 처음으로 도전해서 새 HDD에 운영체재(WinXP)를 새로 설치해야하는데 조금 번거로워서 현재 쓰고 있던 구 HDD의 내용을 옮겨보려고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왔습니다

    잘 될런지 모르겠지만 잘 보고 도전해보겠습니다 !
    구형 컴퓨터가 펜티엄4(HDD S-ATA2 삼성 최초버전) 이고 이번에 산 HDD 어드벤스드 포맷(WD)하는 걸로 샀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그런데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새 하드를 연결하고 WinXP를 또(?기존 HDD에 XP있음) 설치하면 기존에 설치한 XP랑 같이 듀얼부팅으로 쓸 수 있을까요? 이렇게 되면 새로운 컴퓨터 조립한다음에 그냥 새 하드만 연결해서 인식만 시키면 바로 쓸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ㄷㄷ;;(질문이 이상하죠.. 저도 무슨 소린 지 ㅜ _ㅠ)

    Playing 2010.05.08 09:36 신고
    •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어드벤스드 포맷의 경우 최신기술이라 CloneZilla 등에서 지원을 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호환성 문제도 있을 수 있으니, 꼭 사용하실 것이라면 인터넷에서 어드벤스드 포맷의 문제점을 충분히 찾아보신 후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XP 2개를 구하드 새하드에서 듀얼부트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몇 개 링크를 걸어드리겠습니다. 저도 해보지는 않아서 동작을 보장해드리기는 어렵지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링크1 http://k.daum.net/qna/view.html?qid=069jU 링크2 http://notes.textcube.com/206

      youngjr 2010.05.10 11:10 신고 DEL
  • 예 찾아와 주시고 고맙습니다 ^^;;
    열심히 조립이랑 윈도우 설치에 여념이 없네요

    여튼 자료 잘 봤습니다 ~

    Playing 2010.05.11 22:35 신고
    • 예, 컴퓨터 관리는 처음해보는 것이 어렵지 일단 한 번 해보고 나면 그리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을겁니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youngjr 2010.05.11 23:23 신고 DEL
  • 크면 공간낭비라는 뜻이 어떤뜻인가요??

    지금 학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고스트라는 프로그램을 구입안한상태라(다른걸 사주더군요;;) 라이센스 문제로 클론질라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사무실에 남는컴튜터 하나 있어서 거기서 세팅한다음 다른컴퓨터에 뿌릴계획이라... 에휴 좋은글 감사합니다.

    qrios 2010.07.20 14:41 신고
    • 댓글 감사드립니다. 복구 과정에서 저장한 파티션 보다 큰 디스크 영역을 대상(target)으로 선택하더라도 실제로 대상 디스크에서는 원래 저장한 용량 만큼만 쓸 수 있기 때문에, 더 큰 영역을 잡으면 낭비라는 의미입니다. (에고 말이 좀 어렵게 꼬이네요. ㅎㅎ) 원래 저장한 공간만큼만 딱 맞게 쓰시면 좋겠다는 뜻이지요.

      youngjr 2010.07.20 16:16 신고 DEL
  • 아 그냥은 하드디스크에서 하드디스크로 복사가 안되네요 ㅠㅠ 토렌트로 다뿌리고 , 라이브 이미지 14장 만들었는데 - 그냥 다 버렸다는..

    그냥 트루이미지 포터블 버전으로 이미지 떠서 전체 컴퓨터에 덮어씌우려고요 ㅠㅠ

    eizt 2010.07.21 22:26 신고
    • 앗, 어떤 상황인지 잘 파악이 안되는군요. 하시려는 작업이 CloneZilla 서버 에디션에서 지원하는 기능이었던 것인지. 트루이미지 같은 상용툴이 더 편리하고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지요. 클론질라는 개인 백업용으로 적당한 듯 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youngjr 2010.07.21 23:14 신고 DEL
  • 이백업 프로그램으로 포맷전에 이 파일로 백업을햇다가 포맷후 다시 파일을 옮길수잇나요?? 자세한답변좀 .. xp포맷인데 ㅠㅠ.. !!

    안녕하세요 2010.07.24 14:07 신고
    • 이 프로그램은 자신이 원하는 상태의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백업해 두었다가, 컴퓨터에 이상이 있거나, 빈번한 프로그램 설치 및 재설치로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문제가 있을 때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원 시 포맷을 다시 할 필요가 없이 되돌리는 작업만으로 완전한 시스템 복원이 가능합니다. 단, 복원한 경우 복원 전 상태로는 되돌릴 수 없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즉, 시스템 백업 이후 저장한 데이터들은 따로 백업해두셔야 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최초 컴퓨터 설치 시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두 개 이상으로 나누고, 데이터는 시스템 파티션과 다른 곳에 저장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youngjr 2010.07.25 00:34 신고 DEL
    • 좀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1. 컴퓨터 구입 후 하드 디스크를 파티션 두 개 이상으로 나눔.
      2. C: 에 시스템(윈도우, 프로그램 등) 설치하고, D: 에는 개인 자료 등을 저장.
      3. 이 프로그램으로 C: 시스템 파티션을 백업
      4.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데이터를 저장.
      5. 문제가 생긴 경우 3. 과정에서 백업한 상태로 되돌리기 원함.
      6. 이 프로그램으로 3. 의 시스템 상태로 그대로 복원.
      주의! 6. 에서 3. 의 상태로 시스템을 복원하는 경우, 4. 과정에서 새로 설치했거나 새로 저장한 데이터들은 모두 사라지게 됨. 따라서, C:에 저장된 데이터는 덮어씌여지므로 별도로 백업이 필요합니다. D:에 저장된 데이터는 상관없습니다. C:에 설치된 프로그램들도 필요한 경우 새로 설치해야 합니다.

      youngjr 2010.07.25 00:37 신고 DEL
  • 진짜 진짜 유용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가르쳐 주신 정보대로 하여서 이미지 저장하고 복원하는데 까지 성공하였습니다.
    회사에서 한번 해보라고 해서 하는데, 처음하는거라 시행착오는 조금 있었네요.

    혹시요...여기서 좀더 발전된거 까지 가능할까요?
    삼성복원솔루션처럼 F1~12(기능키)를 누르면 복원가능하게끔요.
    회사에 다른사람들이 쉽게 쓸수 있게 해보라고 하던데, 지금 방식대로 하면
    시디 넣고 클릭을 아주 잘~해야지 실수 없게 되잖아요.
    제가 clonezilla 홈피에서 봐도 현재 가르쳐준 방법 밖에 없는듯해서요.
    만약 안된다면요 복원 할때 step by step으로 해야하잖아요, 한방에 알아서 쭉쭉 할수있게 할수는 없을까요?

    혹시 알고 계시다면 가르쳐 주실수 있나요?

    이럴수가 2010.10.15 05:31 신고
    • 우선 댓글 감사드립니다. 단축키 하나로는 안될 것 같고, 고급 사용자 모드에서는 명령어 한두 줄 정도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명령이 좀 복잡해질텐데요. 그리고, 고급 사용자 모드(shell 모드)로 진입하기 전에 맨 처음 화면 선택하고 언어 선택하고 키맵 선택하는 부분의 3단계 정도는 들어가야할 것 같네요. 4단계쯤에서 Start Clonezilla or enter login shell (command line) 부분에서 Enter_shell 을 선택하면 수동으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는 방식이 나오는데, 기존에 메뉴 방식으로 선택하실 때마다 나오는 명령어들을 따로 기록해 두셨다가, shell mode에서 손으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최신 버전에서는 메뉴 방식도 옵션 선택 2-3 단계가 생략된 것으로 알고 있고, 아무래도 직접 입력 방식은 잘못 입력했을 때 문제도 있고 하니, 그냥 기존 방식을 사용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shell mode를 사용하지 않아서 해보시려면 직접 테스트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youngjr 2010.10.15 10:13 신고 DEL
  •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1년도 더 지난 글이라 답변을 걱정했었거든요.
    컴퓨터를 많이 관리를 해야돼서 좀 간편한 방법으로 복원을 하려고 했거든요.
    원래는 CD로 구워서 자동실행하게끔 CD부팅후 엔터치면 복원완료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공부하다 보니깐 삼성복원솔루션 같은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해 지더라구요.
    clonezilla 홈피보며 좀더 연구해봐야겠네요.

    답변 감사드려요~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이럴수가 2010.10.15 11:25 신고
    • 예, 글은 오래됐지만 제가 댓글은 항상 확인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도움을 못드려 죄송하네요. 그럼, 좋은 해법 찾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youngjr 2010.10.15 12:34 신고 DEL
  • 안녕하세요 clonezilla 에 대해 몇가시 궁금한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회사에서 사양도 모두 똑같은 피씨를 12대를 사서 똑같이 셋팅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피씨 하나에 셋팅을 해서 clonezilla 로 나머지 11대에 깔려고 하는데

    외장하드에 이미지 생성까지는 성공을 했습니다. 그리고 딴 피씨에 다시 연결을 해서 복구를 할려고 하는데

    복구이미지 선택까지는 왔는데 선택을 하고 나면 복구할 대상 파티션이 나와야 되는데

    Excluding busy partition or disk....
    Error! No existing partitions or no unmounted partition ard found! To use Clonezilla .......................

    이런 문구가 뜨면서 나가버리네요 ㅠ

    파티션 문제 같은데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을까요? 피씨상태는 아무것도 깔려있지 않고 조립만 한 상태입니다.

    가르쳐 주시면 감사요 ㅠ

    질문이요 2011.03.14 13:45 신고
    • 아, 정확한 상황을 제가 몰라서 답변드리기 어려운데, 우선 나머지 PC에서 파티션이 원래 PC와 동일하게 나뉘어 있는지 확인해보시구요. 새 하드디스크라 파티션이 아예 안잡혀있으면 복구가 안될 것도 같네요. 그리고 라이브 버전을 이용하신다면 나머지 11 PC를 하나씩 일일이 복구해줘야하는데, 동일한 여러 PC로의 복구는 Clonezilla 서버에디션을 이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저도 서버에디션은 사용하지를 않아서 도움을 드리기는 어렵네요.) 잘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youngjr 2011.03.14 19:28 신고 DEL
  • 트랙백은 어찌 하는지 몰라서 daum view로 퍼갔어요~ ^^

    규바 2011.06.02 10:41 신고
    • 규바 요즘 블로그 하나보네. ㅋ

      youngjr 2011.06.02 20:30 신고 DEL
    • ㅋㅋ 하도 검색 정보들을 잊어버려서 그냥 하나둘 저장해 둘려고요~ 형에게 물어볼 것이 많답니다~ @.@ ㅋㅋ

      규바 2011.06.02 21:31 신고 DEL
  • 좋은 프로그램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따라해 보니 잘 됩니다. 노턴에서 인수하기 전에는 고스트가 프리웨어 였는데,
    이젠 clone zila가 있어서 좋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백업은 만들어 놨지만, 용량이 다른 디스크로 교체하려는데 현재 갖고 있는 백업을 사용해도 되는지 아니면 설정을 바꾸어 백업해야 하는지요. 바꾸어줄 설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lexxo 2011.08.01 19:50 신고
    • 댓글 감사합니다. 백업은 그대로 사용하시되, 본문에 나온대로, 디스크 복원 시 원래 백업된 용량보다 같거나 큰 디스크로 옮겨야합니다. 파티션을 백업하셨다면, 새하드 중 시스템영역을 백업과 같은 용량만 파티션을 때로 나누신 후 거기다 복원하시면 됩니다.

      youngjr 2011.08.02 17:09 신고 DEL
  • 답변 감사드립니다. 운 영체제가 깔린 c드라이브 속성을 보니 ntfs 30.3gb (32,642,166,784)로 되어 있고, 컴퓨터관리 쪽에서 c드라이브를 보면 30.4gb로 나와 있습니다. 32,642,166,784 숫자만큼 파티션을 잡아 주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조금 크게 잡으면 아예 복원이 안되는지요...

    lexxo 2011.08.02 20:06 신고
    • 큰 것은 상관없습니다. 다만, 파티션 정보가 원래 기록된 만큼만 사용되기 때문에 낭비가 됩니다. 가능하다면 같이 맞추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작으면 복원이 안되므로 숫자에 주의하시구요. 좋은밤 되세요.

      youngjr 2011.08.02 23:18 신고 DEL
  • 이렇게 빠른 답변 고맙습니다.
    무더운 여름 잘 이겨 내시고 건강 하세요...

    lexxo 2011.08.03 19:25 신고
    •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정말 무덥군요.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

      youngjr 2011.08.03 22:58 신고 DEL
  • 파일저장을 D:\clone에 즉 다른 하드의 파티션에 하지 않고 DVD에 저장을 하려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예 파티션도 없이 초기화 되어서 나오는 여러대의 컴퓨터를 일괄적으로 복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DVD 씨디를 구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WaxDevil 2011.10.10 11:48 신고
    • DVD를 사용하는 방법은 http://sourceforge.net/projects/clonezilla/forums/forum/663168/topic/1975762?message=4848130 를 참조하시구요. 말씀하신 상황은 PC방이나 학교 같은데서 여러 PC를 동시에 설치나 복구하시는 방법 같은데, http://blog.daum.net/donfig/3163820 요기를 참조해보세요.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제가 써보지 않아서 드리기 어렵네요. 죄송합니다. :)

      youngjr 2011.10.10 17:12 신고 DEL
  • 클론질라 사용 시, 앞 메뉴로 돌아가는 방법은 ESC 키를 누르고 rerun 기능을 사용하면 가능합니다.

    kjs 2013.12.09 11:12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번엔 하드 디스크를 통째로 이미지 형태로 저장해 두었다가 복원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인 CloneZilla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드 디스크 이미지 백업과 복구로 유명한 프로그램은 시만텍(Symantec)사노턴 고스트(Norton Ghost)입니다.
원래 노턴(Norton)사는 1980년대부터 MS-DOS의 디스크 유틸리티 등을 모아 놓은 노턴 유틸리티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노턴 유틸리티는 윈도우용으로 바뀌어서 최근까지도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예전의 도스 시절만큼의 유명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가있는 디스크 검사, 디스크 조각 모음, 디스크 관리자 등과 비슷한 기능을 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뭏든 1990년에 시만텍사로 인수되긴 했지만, "노턴(Norton)"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계속 가지고 갈만큼 실력을 인정 받았지요. 이렇게 디스크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노턴사가 하드 디스크의 이미지를 통째로 떠서 저장하고 관리해 주는 툴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노턴 고스트입니다.

사실 전 이야기만 들었지 노턴 고스트를 써 보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시스템 포맷을 자주해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 발생해서, 노턴 고스트와 비슷한 무료 프로그램을 찾던 중 알게 된 것이 CloneZilla입니다.
그럼, 이 프로그램은 도대체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브랜드 PC를 구입하면, 딸려오는 CD중에 복구 디스크라는 것을 보신 적이 있을겁니다. 컴퓨터를 여러 해 마구 굴리다보면, 설치되었다 제거된 여러 프로그램들이 얽히고설켜서 도저히 회복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 때 복구 디스크 혹은 복구 CD를 넣고 실행시키면, PC를 새로 샀을 때의 상태로 돌려줍니다.
OS를 새로 설치하고 응용 프로그램들을 차례로 깔고 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설치되어 있는 상태로 돌려준다는 것이지요.
조립 PC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나, 복구 CD를 가지고 있지만, 필요없는 프로그램들은 빼고 자신에게 꼭 맞는 복구 CD를 다시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하드 디스크의 현재 상태를 그대로 이미지 형태로 백업했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복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미지를 압축하는 기능도 지원하여 저장 공간을 절약할 수도 있습니다.

CloneZilla
홈페이지 http://clonezilla.org
최신버전 1.2.1-39 (live)

CloneZilla는 대만의 NCHC(National Computer for High-Performance Computing)라는 기관의 Free software 그룹의 Steven Shiau 등이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CloneZilla에는 하나의 PC 상에서 백업/복구를 지원하는 CloneZilla Live와 PC방이나 학교와 같이 여러 대의 PC에 동시에 복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CloneZilla SE(Server Edition)의 두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개인 사용자를 위한 CloneZilla Live만 다루도록 합니다.
윈도우 XP 상에서 백업/복구하는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원래 CloneZilla는 윈도우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Linux 계열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Linux등에서 쓰는 ext3 디스크 포맷 뿐 아니라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FAT나  NTFS는 물론, Mac 에서 사용한다는 HFS+ 등의 다양한 포맷을 지원합니다. 단순히 대상이 되는 파일 포맷의 차이만 있을 뿐 다른 운영체제에서의 사용 방법도 비슷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테스트 및 결과
사용된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Intel Core2 Duo E6400
M/B
ASUS P5B-E
RAM
DDR2 PC2-6400 1GB
HDD
Seagate Barracuda 7200.9 250GB

먼저 Windows XP SP2를 설치하고, SP3로 업데이트 한 후, 각종 드라이버들과  백신 프로그램, 권장 보안 업데이트들을 설치한 순수한 시스템 패키지인 Clean-System, 다음으로  앞의 구성을 포함하고, 추가로  오피스 프로그램들과 압축 유틸리티를 설치한 Clean-Office, 마지막으로 앞의 구성을 포함하고 메신저, 웹캠 프로그램, 프린트 유틸리티, 파일 뷰어 등을 포함한 Clean-Basic의 3가지 설치  내용을 가지고 테스트하였습니다.
이미지 생성에 사용한 옵션 등은 기본값을 그대로 선택했습니다. (압축 성능 등)
3가지 디스크 이미지를 생성해 본 결과를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표가 잘 안보이는 경우 클릭해서 원래 크기로 보시기 바랍니다.)
복구 소요 시간은 CloneZilla를 부팅하고 메뉴를 선택하는 시간을 제외한 순수하게 파일의 압축을 푸는 시간입니다. Clean-Office와 Clean-Basic의 경우는 실제로 해보지 않고, 이미지 생성 시간과 Clean-System에서의 복구 시간을 바탕으로 대략 예측한 값입니다. 보통 압축 해제가 압축 할 때 보다 2배 정도 빠른 것 같습니다.
시간 절약 비율은 설치에 들어간 총 소요 시간에 대한 복구 시간의 비율입니다. 2.1%라는 것은 원래 들어간 시간의 2.1% 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98%에 해당하는 시간이 절약되었다는 것이지요.
참, 설치 소요 시간은 앞서 수행한 패키지 설치 시간을 합한 시간이고, 조각모음 시간은 앞서 수행한 패키지에서의 조각모음 수행 시간을 제외한 순수하게 추가된 시간입니다. 저도 조금 헷갈리는군요.



원래 2-3 시간 이상 걸리는 설치 시간을 대략 3-7분, 여기에 CloneZilla 부팅 및 메뉴 선택 시간을 합친다고 해도, 20분 이내면 되는군요! 10여번의 재부팅도 필요 없습니다. 이를 위해 추가로 들어가는 시간은 이미지 만드는 시간과 역시 CloneZilla를 부팅하고 메뉴 선택하는 시간을 합해서 20분 정도에 불과합니다.
특히나 설치를 여러 번 하게 되는 경우에는 이러한 시간이나 노력 상의 이득이 어마어마합니다.

다음은 이미지를 만들고 복구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이미지 생성 시 대상이 되는 디스크나 복구 과정에서 대상이 되는 디스크를 잘못 지정하게 되면(특히 복구의 경우),  원치 않는 시스템이나 데이터 손실이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이미지를 그대로 덮어써 버리기 때문이지요.
아래의 과정은 초보자의 경우 실수로 인한 심각한 손실을 입을 수도 있는 내용이므로 접어두겠습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더보기를 클릭하세요. 아래 과정을 따라했다가 입는 손해에 대해서는 저한테 책임을 물으시면 안됩니다. ㅎㅎ 중요한 데이터들은 반드시 백업 후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길어서 두 개로 나누어 접어 놓았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펼쳐서 보시기 바랍니다.

CloneZilla Live를 수행하기 위한 부팅 디스크 제작, 이미지 생성 과정

더보기



이미지 복구 과정

더보기


이상으로 CloneZilla Live의 소개와 이미지 생성/복구 과정을 알아보았습니다.
상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최악이지만 사용 방법만 알아두면 비싼 상용 프로그램 없이도 편리하게 시스템 복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글
2009/03/31 - [XP/Vista] - [팁] 포맷, 백업을 위한 컴퓨터 시스템 설치 전략

신고
posted by youngjr

[팁] 포맷, 백업을 위한 컴퓨터 시스템 설치 전략

XP/Vista/7 2009.03.31 22:20
  • 정리가 잘 되어서 좋습니다. ㅎ

    한가지 질문 ! 백업받아야할 사항에서 프로그램의 등록정보를 백업받아놓으시라고 하셨는데 이 말이 무슨의미죠? 등록정보를 백업받아놓으면 포맷후 OS재설치후 각종 응용프로그램 재설치가 필요없어지는 건가요? 맞다면 대박인데...

    연금술사 2010.12.30 23:41 신고
    • 아, 환경 설정 자료 등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가지 환경 설정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에서 자신이 설정해 놓은 설정 자료가 파일로 존재한다면, 백업해두면 편하겠지요. 그리고, OS 재설치 후 각종 응용 프로그램 재설치를 편하게 하시려면 시스템 백업 및 복원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가능합니다. 처음에 한 번 깨끗한 상태로 모든 프로그램 설치 상태를 백업해 놓으면 바이러스 등에 의한 시스템 손상, 혹은 프로그램을 너무 깔았다 지웠다 했을 때 시스템이 느려지는 경우, 깨끗한 초기 상태 그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관련 글 http://youngjr.tistory.com/50 을 참조하시고요. 다만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긴 하지만 사용법이 좀 까다로우니 인터넷에서 '트루 이미지'나 '고스트 백업'을 찾아보시면 비슷한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연말연시되세요.

      youngjr 2010.12.31 10:15 신고 DEL
    • 아.. 설정파일이군요 ㅎㅎ. AP(공유기)같은 것들 설정파일은 필히 백업해둡니다. ㅎㅎ

      클론질라는 님 공략글로 잘 쓰고 있습니다. IT기기들이 다양해지면서 백업기술이 더 정교해지고 다양해지는 것 같네요

      연금술사 2010.12.31 11:02 신고 DEL
  • 여기 인텔 i5 시스템 조립 동영상이예요~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쉽게 할 수 있겠네요~ㅎㅎㅎ

    조립영상 1부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0
    조립영상 2부
    http://www.pcbee.co.kr/iwebtv/view.html?kind=WN&thread=471

    피터팬 2011.05.30 08:45 신고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youngjr 2011.05.30 10:07 신고 DE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우선 이 글은 윈도우 XP를 기준으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다른 OS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도 개념적으로는 참고가 될 만한 내용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다른 OS를 쓰시는 분들은 컴퓨터에 능숙한 분들이라고 생각되며, 이 글이 초보자에서 중급 사용자로 넘어가려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글 임을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전략이라는 말까지 들먹이고 제목이 좀 거창하게 나왔네요. 조립PC를 새로 사거나, 컴퓨터가 빈번한 프로그램 설치/제거로 복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 브랜드 PC를 샀는데 원하지 않는 구성(하드 디스크 파티션이나 쓸데없는 프로그램이 설치된 경우)인 경우 새로 파티션을 나누거나 포맷을 하고 운영체제부터 새로 설치하고픈 욕구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 때 항상 고민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1. 기존 시스템에 새로 설치하는 경우 어떤 파일들을 백업해야 하는가?
2. 파티션은 몇개를 얼마만큼씩 잡아야 하는가?
3. 프로그램은 어떤 것을 설치해야 하고 어떤 순서로 설치해야 하는가?


뭐 이 밖에도 개개인의 사정마다 다른 고민거리들이 있겠지만, 일단 제 고민들은 저 정도입니다.
저는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고, 그냥 컴퓨터를 오래 사용한 사람으로서 나름의 고민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기에 설명하는 것은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절대적인 정답이 아니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아래 내용은 대충 어떤 것을 저장해야 하는 지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내 문서 (My Documents)를 따로 백업하지 않았는데, 뒤의 파티션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저의 경우 내 문서를 시스템 파티션과 다른 파티션 상에 두고 있습니다. 내 문서는 보통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My Documents 에 위치하게 되는데, 시스템 설치 시 바탕화면에 있는 내 문서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한 후 원하는 위치로 이동 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시스템 파티션이 C: 드라이브에 있으므로, 내 문서를 D:\Work 라는 디렉토리에 두었습니다.


혹시 바탕화면에 내 문서 아이콘이 안보이거나, 바탕화면에서 숨기려면,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바탕화면탭에에서 바탕화면 사용자 지정을 선택하고, 

원하는 항목(내 문서, 내 컴퓨터, 내 네트워크 환경)을 보이거나  숨길 수 있습니다.

1. 백업 파일 목록
  • 전자금융을 이용한다면 공인인증서 - 시스템 트레이의 인증서 관리자에서 내보내기/가져오기를 통해 백업 및 복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USB 등의 이동 저장장치에 저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바탕화면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바탕화면)
  • 시작메뉴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시작메뉴)
  • 즐겨찾기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Favorites)
  • 이메일 클라이언트를 쓴다면 메일 데이터베이스 (Outlook의 경우 보통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icrosoft\Outlook)
  • 웹브라우저 오페라 profile 디렉토리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Application Data\Opera\Opera\profile)
  • 메신저 이모티콘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icrosoft\Messenger\라이브메신저아이디\ObjectStore\CustomEmoticons)
  • Launchy 사용자 설정 파일 (C:\Documents and Settings\youngjr\Application Data\Launchy\Launchy.ini)
  • 그 밖에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의 등록 정보나 데이터를 백업합니다.
  • 여기서 말하는 백업은 시스템 파티션(통상 C:)을 포맷하는 경우에 미처 데이터 파티션(통상 D:)에 위치하지 못한 시스템 파티션 상의 중요한 데이터 들을 데이터 파티션으로 옮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2. 파티션 나누기

  • 파티션은 가능한 크게 잡는 것이 좋다고는 하지만, 저는 최소한 운영체제와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시스템 파티션과 데이터가 주로 저장되는 데이터 파티션의 두 개로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는 잘못된 프로그램 설치나 바이러스 공격 등으로 시스템이 망가진 경우 시스템 파티션만 포맷해서 복구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내 문서가 원래 시스템 파티션에 위치하지만 데이터 파티션으로 옮겨서 사용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 물론 데이터 파티션이 항상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 파티션도 자주는 아니겠지만  정기적으로 백업(위험을 대비한 진정한 백업)할 필요가 있습니다. (HDD 노후에 따른 고장 등에 대비)
  • 사용자에 따라 데이터 들을 분류하기 좋게 파티션을 추가로 두어도 상관 없습니다.
  • 시스템 파티션은 보통 운영체제와 자주 사용하는 중요한 프로그램들이 들어갈 정도의 충분한 공간을 할당하되, 지나치게 크게 잡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Windows XP, MS Office, 한글과 각종 그림이나 영상 편집 프로그램 등을 포함해서 20GB 정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추후 업그레이드나 기타 상황을 생각해서 50GB 정도 잡았습니다. 전체 하드 크기는 250GB 입니다.
  • 나머지 200GB 정도는 데이터 저장 공간으로 사용하였습니다.
  • 물리적으로 다른 하드디스크 간의 복사는 빠르지만, 물리적으로 하나인 하드 디스크를 여러 파티션으로 나누었다고 해서, 파티션간의 복사 속도는 그다지 빠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이동의 경우에는 동일 파티션 내에서는 엄청 빠르지만, 다른 파티션의 경우는 물리적으로 한 하드 디스크라고 해도 속도가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 파티션 나누기는 보통 운영체제(윈도우)의 부팅 디스크에서 설치 과정 중에 할 수 있고, 새로운 하드 디스크를 추가한 경우에는 윈도우 상에서 시작메뉴-실행 에서 diskmgmt.msc 를 입력하거나 설정-제어판-성능 및 유지관리-관리도구-컴퓨터 관리-저장소-디스크 관리 를 통해 디스크 관리자를 실행 시켜서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디스크 관리자 화면인데, 여기서는 파티션이 3개이군요. 제가 윈도우 XP랑 비스타 두 개를 같이 썼을 때 나눈 파티션이라 그렇습니다. ^^


3. 프로그램 설치 순서

  • 방화벽이 완전히 동작하기 전에 침입하는 웜이나 네트워크 공격에 대비하여 필요한 파일을 다 받아둔 상황이라면 네트워크 연결을 끊어 놓고 운영체제와 주요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먼저 운영체제(여기서는 윈도우 XP)를 설치합니다.
  • 메인보드와 비디오 카드, 사운드 카드, 랜 카드, 프린터 드라이버 등의 시스템 관련된 드라이버 프로그램들을 설치합니다.
  • 백신이나 스파이웨어 차단 등의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면 방화벽 등이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한 후 연결하도록 합니다.
  • 네트워크 연결 후에는 인터넷을 통한 각종 보안 패치 등을 수행합니다.
  • 저의 경우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 중 덩치가 큰 프로그램 먼저 설치하는 편입니다. 압축 유틸리티와 같이 백업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은 크기가 작아도 먼저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우선 저의 경우 압축 유틸리티를 설치했습니다.
  • 다음은 많이 쓰는 오피스 등의 문서 작업 프로그램 중 큰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 그래픽 편집기나 간단한 문서 편집 프로그램, 기타 유틸리티 들을 설치합니다.
  • 이러한 유틸리티 등의 설치 순서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설치 순서에 따라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긴 한데, 대부분은 문제가 없을 겁니다.
  • 주의할 점은 거의 안쓰는 프로그램은 과감하게 설치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 데이터 파티션에 옮겨둔 파일 중 시스템 파티션에 옮겨야하는 파일들을 정리해서 옮깁니다.
  • 설치가 다 끝난 시점에서 시작메뉴-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도구-디스크 조각모음 을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깨끗하게 프로그램 설치가 끝난 후 하드 디스크를 현재 상태 그대로 이미지로 만들어 백업해 두면, 나중에 다시 설치가 필요할 때 복잡한 설치 과정을 건너 뛰어도 좋습니다. 관련해서 다음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상식 수준에서 어떤 식으로 파티션을 구성하고,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설치할 것인가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실제 상황에서는 자기가 쓰는 프로그램의 이름과 버전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서 목록을 종이에든 메모장 프로그램에든 적어 놓고, 순서까지 정해서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뭐 써놓고 보니 아주 일반적인 얘기를 쓴 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잘하시는 분들은 지루하셨을 것 같네요. 초보자 분들의 경우 컴퓨터를 어렵게 생각 마시고 논리적인 관점에서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컴퓨터라는 것이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관련 글
무료 디스크 이미지 저장/복원 프로그램 CloneZilla Live


신고
posted by youngjr


티스토리 툴바